'SK인공지능'에 해당하는 글 5

'AIBRIL’의 무한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AIBRIL 포털 운영자 김남일 수석 인터뷰

지난 6일, 세간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AIBRIL 공식 런칭 행사 ‘AIBRIL OPENING DAY’에서 한국어 API 8종을 공개하며 서비스 개발의 대중화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SK㈜C&C의 인공지능 ‘AIBRIL’.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디지털 혁신을 화두로 금융, 의료,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서비스를 창출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요. 에코 파트너들과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은 물론 AIBRIL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양한 분야의 잠재적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AIBRIL 포털이 새롭게 재편되었다고 하여 포털 담당자 AIBRIL Eco사업팀 김남일 수석을 만나 개편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IBRIL OPENING DAY’ 지난 ..

Aibril
2017. 9. 18. 17:19

인공지능 대중화 시대를 선언하다! AIBRIL OPENING DAY 행사 현장 스케치

지난 6일, SK㈜ C&C는 한국어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브릴(Aibril)’을 언론 및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며 ‘인공지능 대중화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SK서린빌딩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IBM 인공지능 ‘왓슨(WATSON)’의 한국어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만든 서비스 플랫폼 ‘에이브릴’의 공식 론칭을 알렸습니다. 수 많은 매체의 기자분들이 아침 일찍부터 자리를 메우기 시작하여 예정된 시간인 2시간이 지났음에도 질의응답이 계속되는 등 한글화 인공지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총 8종의 API가 이날 공개 되었는데, ‘대화’, ‘자연어 이해’, ‘자연어 분류’, ‘검색 및 평가’, ‘문서변환’, ‘언어번역’, ‘이미지 인식’, 그리고 ‘성향분석’ 프로그램입..

Aibril
2017. 9. 12. 19:08

[인공지능의 오늘 그리고 내일 4편]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현황 및 전망

운전자가 핸들과 가속페달,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자동차를 말한다. 엄밀한 의미에서 사람이 타지 않은 상태에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 (Driverless Cars) 와 다르지만 실제론 혼용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실현되기 위해선 수십가지의 기술이 필요하다.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는 HDA 기술이 그 중 하나다. 이 외에도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LDWS),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 (LKAS), 후측방 경보 시스템 (BSD),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ASCC),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AEB) 등도 필요하다.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카의 핵심기술로 꼽힌다. 1. 추진 배경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도 지속성장은 장담 못하는 상황이다. 2014년 중국, 미국의..

Digital Transformation
2016. 5. 27. 14:05

[Aibril 특집 제8화]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일자리가 줄어든다?" AI를 둘러싼 5가지 궁금증

인간의 능력을 앞서는 인공지능(AI)은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다. 우리와는 별개의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가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상대로 4대 1의 압승을 거두자 상황이 달라졌다. 기술의 놀라운 진보와 함께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AI가 현실세계에 등장한 것이다. 그러자 사람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사람처럼 감정을 가진 AI는 가능할 것인가? AI의 실체를 알아보고 이들과 함께해야 할 미래를 그려보자. 이런 문제들을 미리 고민했던 예지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Q1. AI도 인간과 같은 ‘감정’이 있나요?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정을 가졌냐, 가질 수 있느냐는 문제는 아직도 논쟁 중인 주제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노..

Aibril
2016. 5. 26. 18:17

[Aibril 특집 제7화] "더 가까워진 인공지능 시대, 에이브릴이 열겠습니다!" SK(주) C&C Aibril Platform팀 마창수 차장 인터뷰

SK㈜ C&C의 에이브릴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됐다. 야심차게 런칭된 인공지능(AI) 플랫폼 사업에 언론의 관심도 크다. 아직 누구도 걸어가지 않은 길에 도전적으로 나섰다. 그만큼 기대도 크지만 난관도 많을 것이다. 에이브릴을 만들고 키우는 사업의 최일선 실무 작업을 맡고 있는 파이오니어를 만나 봤다. Aibril Platform팀의 마창수 차장. 그는 “긴 안목으로 보면 에이브릴이 회사와 산업계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며 그만큼 여러 가지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사 회의실에서 그를 만났다. 에이브릴 사업의 실무 주역답게 마창수 차장은 요즘 하루하루 빈틈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었다. 인터뷰 직전에도 IBM 팀과 미팅을 했다고 말했다. 얼굴은 조금 피곤한 기색이 있었지만 새로운 프로젝..

Aibril
2016. 5. 2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