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에 해당하는 글 5

금융권에 부는 챗봇 바람

인공지능(AI), 빅데이터, IoT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돌입하면서 금융권 역시 인공지능이 탑재된 고객 응대서비스인 ‘챗봇’ 서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챗봇은 이제 ‘대세’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금융권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금융권이 왜 이토록 챗봇 도입에 열을 올리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챗봇 열풍에 휩싸인 금융권고객이 질문하면 선택형 답안지를 제시해 좀 더 수월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본입니다.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계약한 보험을 확인할 수 있고, 중도보험금을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조회에 그쳤다면 새롭진 않았을 겁니다. A 보험사 챗봇에선 중도보험금 지급 및 보험료 납부까지 가능..

Digital Transformation
2018. 7. 12. 17:06

[ 금융 전성시대 인터넷은행 ] SK C&C의 금융 IT 갈 방향 소개

소프트웨어 세상에서 금융기관들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인재를 양성해야 하며 부족한 부분은 기존 IT 서비스 업체와 협업해야 한다. 기존 솔루션 도입을 통한 시스템 구축은 향후 토탈 서비스 체계로 변경되며 IT 서비스 업체와 금융기관간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서비스 반영에 중점을 두게 된다. 실시간 환경을 통해 고객 개개인에 맞춤 서비스를 하려면 단순한 지식이 아닌 지혜를 제공해야 하므로 IT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미래를 위해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한다. 앞으로 금융 IT가 갈 방향을 3가지로 요약하여 정리하면, 1. 금융 서비스를 고객 개개인에 맞춰 새롭게 창출해야 한다. 단순히 수수료보다 고객의 행위에서 남긴 모든 데이터는 수수료보다 더 가치있는 데이터이다.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인재와 시스템..

Biz & Tech/C&C Techibrary
2015. 11. 18. 13:35

[ 금융전성시대, 인터넷 은행 ] SK 주식회사 C&C 인터넷 전문은행 비전을 제시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성은 실제 사용하는 고객의 만족이고 고객 개인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주고 언제 어디서나 은행서비스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이 가야 할 길을 3가지로 요약하면 3가지 방향성을 비전으로 삼고 가야한다. ▶ 첫번째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고객이 대출, 송금, 지급결제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금융관련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직접 처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핀테크 기업들과 연계하여 크라우드 펀딩, 가상화폐 등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핀테크 기업들에게는 기장대리 등 각 종 업무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 두번째 Open API를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다양한 핀테크 기업들이 연계가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서비스를 처리되어야, 실제 ..

Biz & Tech/C&C Techibrary
2015. 11. 2. 11:24

[금융서비스의 진화] 인터넷전문은행 개요, 배경 및 국내 현황에 대하여

물물교환부터 시작한 결제체계는 화폐가 나오면서 시장경제가 조성되었고 대규모 상인 집단들이 나오면서 특정지역에서 한 국가 또는 국가간 무역을 하겠되면서 다양한 결제가 필요하게 되면서 은행 산업이 태동되었다. 중세에는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 근대에는 프랑스 영국 등은 로스차일드 가문, 한국에는 조선시대 개성상인 등 지급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면 은행산업이 기초를 마련하였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은행주도의 서비스에서 고객 주도의 서비스가 필요하면서 핀테크라는 새로은 금융서비스가 발현되어 소프트웨어 역량이 있으면 일반 기업들도 금융서비스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되었다. 20여년 전부터 온라인 은행업무를 위한 인터넷전문은행이 시작되었지만 기존 은행 업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수준으로 영업했지만 핀테크 기반의 인터넷..

Biz & Tech/C&C Techibrary
2015. 8. 11. 11:38

SK C&C, 인터넷전문은행 비전 '현실화', 플랫폼 기반 강한 산업생태계 조성 '앞장'

“단순한 SI접근으로는 인터넷전문은행 서비스 활성화 못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을 리딩할 수 있는 맞춤형 협력 모델이 필요합니다” SK C&C(대표 : 박정호 사장,www.skcc.co.kr) 전략사업부문장 이기열 전무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솔루션 사업 전략’ 주제의 ‘SK C&C IT현안설명회’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인터넷전문은행 분야는 P2P 대출이나 특정 계층 대상의 자산 관리 서비스 등 금융 특화 시장 개발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인터넷 기업 등의 IT기업이나 일반 기업들도 참여할 수 있어 은행 증권 보험사 등 금융사는 물론 일반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이다. 그러나 금융사나 기업들 대부분은 여수신 등 코어뱅캥시스템과 금융..

함께해요 C&C/ News
2015. 6. 10.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