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예'에 해당하는 글 1

[사회적 기업] 디자인, 세상을 바꾸다! 000간 신윤예,홍성재 대표

숫자 ‘0’ 세 개가 나란히 붙어 있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무슨 뜻인지 정체가 궁금해지는 이 곳. 000간[공공공간]은 대안적인 생산을 위한 문화예술 플랫폼을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쇠락해가는 봉제공장 밀집지역인 창신동을 혁신적인 실험실로 바꿔 지역재생에 힘 쏟고 있는데요. 이들의 ‘메이드인 창신동’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짐을 가득 싣고 질주하는 오토바이와 ‘드르륵’ 재봉틀 소리가 쉴새 없이 들려오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 봉제마을. 가파른 오르막길을 막바지까지 오르면 지나쳐 온 동네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000간’ 간판이 보입니다. 신윤예 대표와 홍성재 대표는 어떻게 창신동에 보금자리를 틀게 되었을까요? 신윤예, 홍성재 공동대표는 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예술 활동과 지역아동센..

Storyteller
2016. 5. 2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