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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로 진화하고 있는 팍스콘 충칭 공장을 가다!

인구 3,300만명에 달하는 중국 남서부 최대도시 충칭! 우리는 '세계의 공장'이라 일컬어지는 이곳 팍스콘(중국명: 홍하이) 충칭 공장을 방문했다. 팍스콘 공장이 언론과 외부인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정도로 이번 방문은 그 자체만으로 큰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공항에서 차로 약40㎞ 거리...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에 입구에서부터 압도 당했다. 공장 전체 면적은 약 131만 제곱미터(40만평)로 서울 여의도 크기를 연상케 하는 어메이징한 수준! 정말 웬만한 생산 공장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다.특히 충칭공장은 중국에만 34개의 공장을 가진 대만 홍하이그룹 팍스콘의 심장부로 약 2만4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세계 1위의 프린터 생산(OEM) 기지다.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하는 팍..

Biz & Tech/C&C Techibrary
2016. 2. 1. 09:31

[Cloud Z] [Made in Cloud]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5. 떠오르는 가상화, 컨테이너

“컨테이너(Container), 신기술인가?”컨테이너는 갑자기 나타난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Linux에 내장되어 있었고, 이 외에도 Unix와 BSD계열에서 각각의 기술로서 제공하던 기술이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그렇다면 왜 컨테이너가 주목을 받는 것인가?”컨테이너는 PaaS 시스템에 매우 적합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이미 기술적 성숙도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여 AWS, MS, IBM, Google 등 많은 회사에서 I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개발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Platform은 개발 및 운영환경 별로 매우..

Cloud Z
2016. 1. 26. 17:00

[Cloud Z] [Made in Cloud]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4. 클라우드 사업자로서의 SK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의 몇 가지 기술과 정책, 현장에서 살펴본 사업자들의 동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단 이번 블로그 글을 제외하더라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 IT에서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 그렇다면 기업들에서는 클라우드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리서치 결과들을 통해 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도입의 확대, 이에 따른 보안도 함께 확인해야”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미 미약하게나마 클라우드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점차 클라우드 컴퓨팅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Cloud-first” 정책, 즉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할 때에 클라우드를 가장 첫번째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Cloud-only”를 향해 나아가..

Cloud Z
2015. 12. 23. 17:42

[Cloud Z] [Made in Cloud]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3. 클라우드의 중심, Openstack

Openstack은 apache License 기반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OS이다. 말이 굉장히 어려운데 쉽게 풀어보면 AWS(Amazon Web Servic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필요한 만큼 Computing, Storage 등의 자원을 제공 받고, 사용중인 자원이 부족하면 수용 가능토록 자원을 늘려주고 트래픽을 분배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SW가 오픈소스로 제공되면서 전세계의 수많은 회사들이 Openstack을 활용한 사업들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벤더의 막대한 투자와 2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의 관심 속에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어떻게 Openst..

Cloud Z
2015. 11. 30. 10:55

[Cloud Z] [ Made In Cloud ]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2. Cloud Expo 탐방기

“가파른 성장세 속 클라우드, 어디까지 왔나?” 전통적인 IT는 “소유의 IT”였습니다. 기업들은 현재와 미래의 IT 사용량을 산정하고, 이에 따라 IT 자원을 구매하고 관리,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의 등장과 함께 점차 “소유의 IT”는 사라지고 “빌려쓰는 IT”가 각광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WS와 애져(Azure), BlueMix 중 하나는 이미 들어봤을 만큼 클라우드는 이제 사람들에게 제법 익숙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웹 하드와 비슷한 형태의 단순 스토리지 영역에서 Google docs나 Salesforce.com같은 서비스 영역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한 기업의 IT Infra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활용하는 형태로 점차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IT 수요에 맞..

Cloud Z
2015. 11. 2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