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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Made in Cloud]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5. 떠오르는 가상화, 컨테이너

“컨테이너(Container), 신기술인가?”컨테이너는 갑자기 나타난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Linux에 내장되어 있었고, 이 외에도 Unix와 BSD계열에서 각각의 기술로서 제공하던 기술이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그렇다면 왜 컨테이너가 주목을 받는 것인가?”컨테이너는 PaaS 시스템에 매우 적합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이미 기술적 성숙도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하여 AWS, MS, IBM, Google 등 많은 회사에서 I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개발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Platform은 개발 및 운영환경 별로 매우..

Cloud Z
2016. 1. 26. 17:00

[Cloud Z] [Made in Cloud]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3. 클라우드의 중심, Openstack

Openstack은 apache License 기반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OS이다. 말이 굉장히 어려운데 쉽게 풀어보면 AWS(Amazon Web Servic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필요한 만큼 Computing, Storage 등의 자원을 제공 받고, 사용중인 자원이 부족하면 수용 가능토록 자원을 늘려주고 트래픽을 분배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SW가 오픈소스로 제공되면서 전세계의 수많은 회사들이 Openstack을 활용한 사업들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벤더의 막대한 투자와 2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의 관심 속에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어떻게 Openst..

Cloud Z
2015. 11. 30. 10:55

[Cloud Z] [ Made In Cloud ]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2. Cloud Expo 탐방기

“가파른 성장세 속 클라우드, 어디까지 왔나?” 전통적인 IT는 “소유의 IT”였습니다. 기업들은 현재와 미래의 IT 사용량을 산정하고, 이에 따라 IT 자원을 구매하고 관리,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의 등장과 함께 점차 “소유의 IT”는 사라지고 “빌려쓰는 IT”가 각광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WS와 애져(Azure), BlueMix 중 하나는 이미 들어봤을 만큼 클라우드는 이제 사람들에게 제법 익숙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웹 하드와 비슷한 형태의 단순 스토리지 영역에서 Google docs나 Salesforce.com같은 서비스 영역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한 기업의 IT Infra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활용하는 형태로 점차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IT 수요에 맞..

Cloud Z
2015. 11. 24. 09:00

[Cloud Z] [ Made In Cloud ] 소유에서 빌려 쓰는 방식으로의 전환: 1. Cloud First Policy

주요 선진국, “Cloud First Policy” 통해 주도권 확보에 나서Bain Consulting 등 주요 리서치 기관들은 공공기관의 도입이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확산에 촉매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 확산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목한 보안 문제나 산업 전반의 부정적 인식에 긍정적 신호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맞춰 미국, 일본, 영국 등 전통적 IT 강국들은 이미 ‘11년부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공공부문 확산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이나 EU 국가들은 우리나라나 일본에 비해 IT 혹은 통신과 같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시장원리에 맡기는 즉,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다소 다른 행보를 보이..

Cloud Z
2015. 11. 16.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