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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은 인정하지만, 차별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더 큰 행복을 배우는 “SK C&C 희망 인턴십”

희망의 다른 이름은 행복입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기 때문입니다. 틀리다가 아닌 서로 다르다를 인정하고, 희망을 통해 그들에게 나눠질 기회가 늘어나면 그 또한 우리의 행복이 됩니다. 그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큰 행복을 배웁니다. SK C&C에서는 매년 장애인들에게 직무 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 크게는 장애인 고용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장애인에 대한 채용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장애인 채용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은 많은 기업들의 고민이자 숙제였습니다. 기존엔 차별없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장애인 채용을 진행하였으나, 오히려 비장애인과의 경쟁이 차별이 될 수..

함께해요 C&C/Happiness
2014. 3. 17. 10:37

행복한 마음이 모여 꿈을 만들다 !! SK C&C 행복장학금!!!

행복이 가진 또 다른 의미는 함께하는 즐거움입니다. 내가 가진 행복을 남들과 나눔으로 진정한 사랑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지난 13일 SK C&C에서 성남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이한 행복장학금 전달식이었습니다. 매년 사회공헌팀에서는 SK C&C 구성원 대상 행복장학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행복장학금 장학사업은 ‘05년부터 지속적으로 성남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꿈과 안정적인 학습지원을 함으로서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일입니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514명의 학생들에게 6억 3000여만원의 ‘행복 장학금’을 제공해 왔습니다. 더 뜻깊은 것은 이 장학금은 SK C&C 구성원(650명)들의 자발적 참여를..

함께해요 C&C/Happiness
2014. 2. 14. 15:43

2014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해요 C&C
2014. 1. 1. 00:00

<49>정재용 팀장 | 에릭 시노웨이 '하워드의 선물' & 스티븐 레빗 '괴짜경제학 (Freakonomics)'

주변인의 조언을 듣고 혼자서 아무리 고민해봐도 본인에게 적합한 일을 찾기 힘들고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 라고 고민하시는 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잘 수행하고 있으나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해보고자 해도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라고 실마리를 찾기 힘든 분, 지금의 수입으로는 이리저리 계획해봐도 원하는 것을 할 수도 살 수도 없을 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신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살면서 삶의 전환점(Inflection Point)을 경험하게 됩니다. 때론 그 시점이 전환점인지도 모르고 지나칠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만 이 책에서는 그 전환점을 놓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그 시점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

너에게 책을 보낸다
2013. 9. 16. 08:58

<38> 원정연 팀장 마이클 샌들 “정의란 무엇인가 ” & 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 ”

다분히 철학적 개념과 사고를 담고 있어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현재 우리주변에서 벌어질 수 있는 그리고 실제 벌어졌던 사례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샐던 교수의 독특한 문답형식의 전개를 차분히 보다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과 공감하고 싶은 것은 책의 주제와는 다소 떨어진 “판단”에 대한 접근과 고민의 방식 입니다. 정의도 결국은 옭고 그름을 판단하는 틀을 잡고자 함이고,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맞다고 생각된 일이 틀리고, 또 틀렸다고 생각한 일이 수긍이 가기도 합니다 회사의 업무를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사안에 대해 하루에도 몇 번씩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안은 원칙에 입각하여 신속히 결정할..

너에게 책을 보낸다
2012. 10. 30. 15:40

<35>이문진 팀장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공중 그네"

영화공부를 위해 고등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간 젊은이가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 재학 중 출가하여 스님 신분으로, 미국에서 대학교수라는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추천합니다. 책 표지를 펼쳤을 때, 너무나 어려보이는 스님의 얼굴, 그리고 하바드 대학 출신으로 수십만 트위터리안을 감동시킨 인생의 잠언들이라는 책 표지의 광고문구에 이끌려 책을 산 날 커피숍에 들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버린 책입니다. 비 오는 주말, 커피숍에서 앉아 책을 읽어 보긴 참 오랜만입니다만, 투자한 시간에 비해 여러 가지 우리의 중요한 주제에 대하여 생각하게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해 준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책은 전체가 여덟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하나씩 여덟 개의 주제(휴..

너에게 책을 보낸다
2012. 8. 28. 11:53

<20> 박철현 팀장 법무팀 "긍정의 힘 & 닉 부이치치의 허그

작년(2011) 가을 경,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Joel Osteen 목사를 각종 언론매체에서 이미 여러 번 접한 적이 있기에 별 거부감 없이 책을 집어 든 순간, 굵은 활자로 된 단순한 제목이 제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였습니다. ‘긍정의 힘’ 몇 장을 들쳐보다가 바로 그 자리에 선 채로 책 전부를 순식간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삶에 고달파 하던 당시에 Osteen 목사가 전해주는 메시지 하나하나는 제게 시원하고도 신선한 청량제처럼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부정과 긍정의 인식 차이가 인생이란 한 편의 여정을 완성해 감에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미칠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직 목사의..

너에게 책을 보낸다
2012. 4. 30.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