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에 해당하는 글 9

나를 알아주는 ‘나만의 은행’이 온다

SK㈜ C&C, ‘DGB대구은행 태블릿브랜치 및 창구전자문서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수신·여신·외환·카드·투자 신탁 등 금융 영업점 취급 업무 대부분 지원 가능은행 창구에서도 혁신적인 태블릿 서비스 선보일 예정종이 없는 사무환경도 제공DGB대구은행이 국내 리딩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할 터 내가 어떤 고민을 하든 다 포용해 주고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나만의 은행’이 온다 이번 사업은 은행의 모든 영업점이 고객과의 소통 속에서 고객의 금융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고객의 자산을 늘려주며 고객과 하나되는 행복한 영업점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수신·여신·외환·카드·투자 신탁 등 계정계 업무 160여개와 자산관리 및 상담 컨텐츠 40여개 등 200여개의 업무를 재개발하고 모바일 금..

함께해요 C&C/ News
2018.11.21 09:00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실리콘밸리, 변화와 혁신의 실체

[Link 1. ‘파괴자들 Series]Amazon이제 Amazon은 Marketplace를 넘어 제조에도 손을 대고 있습니다. Amazon이 기저귀와 란제리, 옷을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비자를 잘 알고 그들에게 딱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지를 이롭게 하기 위함입니다.Amazon Studios (https://studios.amazon.com/) 를 통해 컨텐츠 제작에도 한 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Manchester by the Sea”는 Amazon Studios가 만든 첫 영화입니다.[Link 2. ‘Amazon Go’ ]Airbnb[Link 3. ‘Technology와 공유의 결합, Airbnb’]AI to IAAmazon Echo, Google Home을 필두로 AI..

Storyteller/Smart Story
2017.03.07 09:28

간단하고 편리한 간편결제! 어디까지 왔니?

모바일과 PC를 통한 인터넷 구매를 포함해 온라인 쇼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작년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전년 같은 달 보다 23% 증가한 6조874억원이었습니다. 월간 기준 온라인 쇼핑액이 6조원을 돌파한 것은 2001년 1월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2001년 당시 2290억원이었던 총 거래액은 15년여만에 2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일등 공신은 물론 모바일 쇼핑입니다.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 2건 중 1건이 모바일 거래였습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증가한 3조431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는데요. 전체 6조원의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거래액이 ..

Biz & Tech
2017.02.24 15:00

Digital China, ICT업계의 거센 파도를 일으키다

중국의 ICT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며 전세계 ICT 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규모면에서 미국과 일본을 뒤따르는 세계 3대 IT산업 소비시장이며, 곧 일본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할 것이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양적 측면 뿐 아니라 포춘(Fortune)지의 전세계 ICT기업 랭킹 리스트에서도 전체 174개 기업 중 35개를 차지할 정도로 질적 측면에서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ICT 기업 시가총액 순위에서도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두 등의 중국기업이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과 당당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전기차, 핀테크, O2O 등 디지털 산업에서 글로벌 산업의 움직임 감지,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이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Digital Transformation 추친 측면..

Digital Transformation
2017.01.11 08:27

SK주식회사 C&C, 유망 벤처 육성 생태계 구축 위해 ‘SK강소기업벤처스’ 프로그램 마련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새로운 성장 지원 방안1호 투자 대상으로 5세대 이동통신 핵심기술 보유한 국내 벤처 ‘아토리서치’에 투자 완료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간 파트너십 기반의 동반성장 신(新)모델을 보여줄 것향후 ICBM·융합보안·스마트팩토리·핀테크·AI·로보틱스·헬스케어 등 유망 ICT관련 신성장 산업에 지속적인 투자 예정국내외 벤처 생태계 육성 및 창조경제 혁신 정책에 이바지 할 것SK주식회사 C&C가 자회사(SK인포섹)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 ICT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SK강소기업벤처스’는 SK그룹의 SK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공 모델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된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새로운 동반성장 지원 방안이다. SK관..

함께해요 C&C/ News
2016.10.18 09:25

[ 금융전성시대, 인터넷 은행 ] SK 주식회사 C&C 인터넷 전문은행 비전을 제시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성은 실제 사용하는 고객의 만족이고 고객 개인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주고 언제 어디서나 은행서비스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이 가야 할 길을 3가지로 요약하면 3가지 방향성을 비전으로 삼고 가야한다.▶ 첫번째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고객이 대출, 송금, 지급결제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금융관련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직접 처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핀테크 기업들과 연계하여 크라우드 펀딩, 가상화폐 등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핀테크 기업들에게는 기장대리 등 각 종 업무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번째 Open API를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다양한 핀테크 기업들이 연계가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서비스를 처리되어야, 실제 사용..

Biz & Tech/C&C Techibrary
2015.11.02 11:24

[금융서비스의 진화] 인터넷전문은행 개요, 배경 및 국내 현황에 대하여

물물교환부터 시작한 결제체계는 화폐가 나오면서 시장경제가 조성되었고 대규모 상인 집단들이 나오면서 특정지역에서 한 국가 또는 국가간 무역을 하겠되면서 다양한 결제가 필요하게 되면서 은행 산업이 태동되었다. 중세에는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 근대에는 프랑스 영국 등은 로스차일드 가문, 한국에는 조선시대 개성상인 등 지급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면 은행산업이 기초를 마련하였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은행주도의 서비스에서 고객 주도의 서비스가 필요하면서 핀테크라는 새로은 금융서비스가 발현되어 소프트웨어 역량이 있으면 일반 기업들도 금융서비스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되었다. 20여년 전부터 온라인 은행업무를 위한 인터넷전문은행이 시작되었지만 기존 은행 업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수준으로 영업했지만 핀테크 기반의 인터넷..

Biz & Tech/C&C Techibrary
2015.08.11 11:38

SK C&C, 인터넷전문은행 비전 '현실화', 플랫폼 기반 강한 산업생태계 조성 '앞장'

“단순한 SI접근으로는 인터넷전문은행 서비스 활성화 못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을 리딩할 수 있는 맞춤형 협력 모델이 필요합니다” SK C&C(대표 : 박정호 사장,www.skcc.co.kr) 전략사업부문장 이기열 전무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솔루션 사업 전략’ 주제의 ‘SK C&C IT현안설명회’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인터넷전문은행 분야는 P2P 대출이나 특정 계층 대상의 자산 관리 서비스 등 금융 특화 시장 개발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인터넷 기업 등의 IT기업이나 일반 기업들도 참여할 수 있어 은행 증권 보험사 등 금융사는 물론 일반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이다. 그러나 금융사나 기업들 대부분은 여수신 등 코어뱅캥시스템과 금융..

함께해요 C&C/ News
2015.06.10 09:40

[Creative Cell 콘테스트] 너와 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

연초 Creative Cell Contest 계획을 공유 받았을 당시에는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컸다. 그 어느 분야보다도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ICT 사업을 담당하는 우리 본부에게 새로운 trend와 Creative한 BM개발은 필수였지만, 업무를 병행하며 Creative Cell 활동을 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은 사실이다. Creative Cell kick-off 날에 부문장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활동 중에 부담을 덜어내고 좋은 취지에 focus하려고 노력했다. “경쟁의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친목도모도 하면서 즐겁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문서화를 최소화하고 “creative한 생각,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Creative Cell 활동은 3달에 걸..

Biz & Tech/C&C Techibrary
2015.06.04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