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해당하는 글 5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AI Transformation: 조직이 답이다

[Link 1. ‘Open Education의 미래, Coursera’] 2. Build an in-house AI team 4. Develop an AI strategy 파일럿 프로젝트로 AI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이를 통해 AI와 가까워지고, 사내 투자를 유도합니다. 단, 스터디 성격의 프로젝트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측면에서 분명한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파일럿 프로젝트를 내부 자원만으로 수행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수 있습니다. Domain knowledge를 보유한 내부 팀과 AI 기술을 보유한 외부 팀의 협업으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Its speech-recognition team swapped out part of their old system for a neural n..

Storyteller/Smart Story
2019. 2. 1. 13:2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진정한 성공은 사람에 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많은 리더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가시적인 성과물에 집착할 수 있지만, 변화에 대한 실체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 되야 합니다. 그렇다면 리더들은 어떻게 사람들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유연하게 이끌 수 있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세계로 들어갈 때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영역이 있습니다. 기업문화는 조직 전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효과와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업문화의 변화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혁신을 통해 진화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명확한 의사 소통과 권한 부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진화하기 위한 중요한 솔루션입니다. 흥미롭게도 직원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는 리더는 변화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 할..

Digital Transformation
2017. 8. 8. 16:55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창업가의 일

저는 종종 Google Campus Seoul에 갑니다. Entrepreneurship부터 Tensorflow까지 배울 것이 많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Eric Schmidt님의 사인을 받은 곳입니다.) 그 곳에서 낯 익은 분을 자주 봅니다. 바로 Google Campus Seoul의 리더인 임정민님입니다. [Link 1. ‘Google Campus Seoul’] 임정민님이 창업가의 조건과 마음가짐, 경쟁과 리스크에 관한 그 동안의 경험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출간했습니다. 제목은 “창업가의 일”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느꼈던 점은 모든 포인트마다 인용으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인용문도 소설, 영화, 명언 등으로 다양합니다. 이야기의 맥락에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에게 듣기로..

Storyteller/Smart Story
2017. 8. 7. 08:49

GRIT, 성취의 원동력

인지 능력 vs. 비인지 능력변화 없이는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을 살게 됩니다. 막연히 몇 년 후에는 달라질 거라 기대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잠재력은 이것이 준비가 아닙니다. 따라서 ‘Transformation’이 필요하며 계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을 변화시켜야 합니다.소통 능력 나는 상대에게 사랑 받고 있나요?나는 상대에게 존경 받고 있나요?사랑과 존중은 호감과 신뢰로 이어집니다. 호감은 설득의 기초가 되는데, 설득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원하는 곳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설득력을 조직에서 발휘하면 리더십이 됩니다. 호감과 신뢰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비인지능력을 키우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우리 교육은 아직 국영수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공지능의 부흥으..

Storyteller/Smart Story
2017. 4. 27. 09:17

성공, 그 의미와 착각 <고려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님이 '성공, 그 의미와 착각'이란 주제로 사내강연에 나섰습니다. 이에 강연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착각은 어느곳에서나 존재한다 한국인과 미국인은 주체성이 강하다. 그러나 똑같은 성향의 주체성을 지니진 않았다. 한국인은 내가 어디서든 주인공이 되고싶은 욕구가 탑재되어 있는 주체성이고, 미국인은 자율성을 기반한 주체성이 두드러진다. 주체적인 삶에 대한 욕구는 한국인에게서 강하게 나타난다. 과거 서양인과 동양인을 비교한 서양의 심리학 연구에서는 동양인들은 대체로 비슷한 성향을 가졌다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이 심리학 연구에서 동양인의 기준은 단순하게 일본인에 국한된 것이었다. 서양인들은 이런 편협한 연구결과를 통해 한국인을 설명하려고 한 것이다. 한국사회와 한국인을 ..

Storyteller/Life Story
2016. 12. 9.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