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뭔지를 알아야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물론이고 외부의 다양한 클라우드까지 모두를 하나의 클라우드로 서비스하는 것을 말해.

쉽게 말해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를 마치 하나의 클라우드처럼 사용할 수 있게 연결, 결합한거야. 알겠지?


그럼 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하려는 걸까?

그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유연성을 확대하고 지원하기 위함이야. 기업 내부의 워크로드를 최적의 환경에 배치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예를 들어, 고객의 사용량이 일정하지 않은 서비스의 시스템은 탄력적인 자원 활용이 용이한 퍼블릭 클라우드가 적합한 반면, 레거시(구형) 시스템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더 알맞은 것이지.


모든 클라우드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비즈니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전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최적화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대세인거야. 이해했지?

 

그런데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아그냥 선 같은 것으로 묶으면 되는게 아냐.


퍼블릭 클라우드와 내부 시스템(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을 연결해야 하고, 각기 다른 시스템을 통합 관리해야돼.

그래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전문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회사들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의 솔루션과 기술 지원을 통해 제공받고 있지.


클라우드 제트(Cloud Z)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애플리케이션까지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 서비스인 '클라우드 제트 서비스 플랫폼'을 내놓으며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어.


① 컨테이너 플랫폼 서비스(CP)

② 데이터베이스(DB)

③ 모니터링(Monitoring) 

④ 컴포저(Composer)

⑤액션 (Action)

이렇게 5개로 구성돼 있어.

이제부터 하나하나 설명해 볼께.

 

ZCP(Cloud Z CP)는 대규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표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쿠버네티스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마치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컨테이너의 구성 요소를 자동으로 할당하고 서비스 규모를 늘리고 줄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지.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클릭으로 OS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면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변경하는 마이크로 서비스도 보장돼.

한마디로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환경 등 가리지 않고 컨테이너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구성하고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야.

최근에는 ‘Cloud Z CP on AWS’가 출시 되어 이젠 IBM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AWS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해졌는데 향후 MS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로도 빠르게 확대될 거래.


데이터베이스(Cloud Z Database)는 마리아DB(MariaDB), 레디스(Redis) 와 같은 최신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하고 있어.

단순 정보만 입력해도 수 분내 DB서비스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온디맨드 운영(On-Demand Provisioning)'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야.

한번의 클릭만으로도 DB 용량을 손쉽게 증설할 수 있고 서비스 장애가 나도 자동 복구&백업을 통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모니터링(Cloud Z Monitoring)은 쉽게 말해 클라우드 시스템의이야. 클라우드 리소스와 서비스들의 각종 정보를 수집해 한 눈에 보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인 것이지.

복잡할 것 같다고? 걱정마. 모든 정보는 시각화 된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돼. 게다가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정보는 이벤트 설정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다고.


컴포저(Cloud Z Composer)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배포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필수 서비스야. Cloud Z 외에도 AWS, Azure, GCP, VMwear 등 각종 클라우드 인프라를 수용해.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을 미리 할당, 배치, 배포하는 프로비저닝과 이미지 관리는 물론이고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해 오토스케일링까지 지원하니 매우 유용하겠지?


마지막으로 액션(Cloud Z Action)은 개발 자원 확보 없이도 함수만 작성(코딩)하면 바로 기능이 실행되는 서비스야. 'FaaS(Function-as-a-Service)'라고도 하고 AWS의 람다(Lanbda)랑 유사하다 볼 수 있어.

이건 게임 개발 시 매우 유리해서 게임사에 꼭 필요한 서비스야. 기존 운영 서비스의 자원 외 별도 자원을 구매하지 않고 바로 실행되기 때문이지.

서버 관리 부담도 줄고 개발주기도 짧아지고 무엇보다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 여기까지 잘 들었지? 이제 감이 좀 와?

잘 모르겠다고? 걱정 마! 궁금한 점이나 더 자세히 알고 싶은게 있으면 여기로 연락해.

너를 도와줄 전문가가 기다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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