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 · 사천 및 대전 지역, 총 6개 고교 수능 수험생 600여명 대상

'Smart Living & World IT' 주제로 미래 스마트 IT에 대한 이해 도와

고3 학생들에게 IT 분야의 꿈과 비전 심어주고 진학 · 진로 가이드 역할


 

SK주식회사 C&C의 사내 ICT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대전지역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IT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SK주식회사 C&C(대표 : 박정호 사장, www.sk.co.kr)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3 IT특강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SK주식회사 C&C ‘찾아가는 고3 IT특강은 수능 이후 발생하는 수업공백 해소와 고3 학생들의 진로 및 전공 설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줘 학생들과 일선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스마트 리빙&월드 IT’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경남과 대전 등 2개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SK주식회사 C&C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경남 사천•울산 지역의 3개 고등학교 48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9일부터 19일까지는 대전지역 3개 고등학교 120여명의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을 위해 SK주식회사 C&C의 사내 ICT전문가 7명이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3D프린터 등 최신 IT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고3수험생들의 미래 스마트IT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IT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ICT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갖춰야 할 지식, 전공, 소양 등을 소개하며 고3 수험생들의 진로 길라잡이 역할도 수행한다.

 

고3 IT특강 진행 후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SK주식회사 C&C는 특강 후 고3 수험생들을 대전 데이터센터와 SK 울산콤플렉스로 각각 초대해 실제 ICT기술이 적용된 현장을 보여줘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SK주식회사 C&C 김병두 SKMS 실장은 “3 IT특강은 학생들에게 IT가 만들어 갈 스마트한 사회 속 삶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강의가 학생들이 스마트 세상 속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