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C&C(대표이사 : 박정호 사장, www.sk.co.kr) 25, ‘Global expertise Sharing Program(GSP) 2참가자를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GSP는 자기개발에 열정이 있는 구성원을 선발하여 글로벌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올해 5월 처음 도입됐다.

GSP 1기 참가자(12)는 자신이 수립한 학습 계획하에 지난 6월부터 구글(Google),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에스케이 텔레콤 아메리카(SKT America), 호튼웍스(Hortonworks), 넷플릭스(Netflix), 에버노트(Evernote) 등의 기업 탐방 및 IT 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그 후 GSP 1기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전문 지식 및 열정 공유 활동이 시작됐다.

각 소속팀본부별로실리콘밸리 견문록 발표 ▲GSP 1기 활동기 공유 ▲GSP 현장 경험 전파 사진전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고, 학습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면서 기술에 대한 심화 교육 등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소위 지적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전염된 것이다.


지난 GSP 1기 참가자들이 Google 본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K주식회사 C&C


GSP 과정은 이와 같은 1기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사내 전파 활동 등에 힘 입어 2기 시행에서도 6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최종 11명의 구성원이 선발됐다.

특히 이번 과정의 경우 실리콘밸리 뿐 아니라 유럽 등 1기에서 탐방했던 기업들 보다 더 다양하게 방문할 예정이며, 컨퍼런스 참여 외에 해외 유명 IT교육기관의 트레이닝 코스 참가를 추가 하였다.

이번에 GSP 2기로 선발된 채널혁신팀의 권오경 과장은음성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콜센터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글로벌 선진 기업 탐방을 통해 특허 출원 중인콜센터 서비스 구현을 더 발전시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 과정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SK주식회사 C&C 문연회 인력본부장은GSP 과정은 구성원 스스로가 전문 역량을 개발하고 나아가 습득한 기술을 다른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열린 사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열정 DNA 발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링크]

GSP(Global expertise Sharing Program) 1기 체험기 "열정 DNA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