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겨울도 어김없이 행복한 나눔, 따뜻한 겨울을 위한 SK 행복나눔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12회째인데 매년 찾아오는 단골이 생길 정도로 이제는 대표적인 바자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저희 SK C&C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바자회에 동참했는데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시끌벅적, 훈훈함이 가득했던 바자회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SK 관계사 구성원 및 동참한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약 250여명이 참여한 2014년 SK 행복나눔바자회가

지난 12월 4일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판매된 물건은 SK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기증품들과 관계사들의 협찬 물품들이었습니다.


 

특히 관계사들은 행복나래 통해 주요 판매물건을 소싱하거나 사회적기업과 직접 연계해 물건을 판매하며

사회적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들을 적극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 홍보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도 도모하고,

만족할만한 품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해 주고,

그 수익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그야말로 1석 3조의 행복을 나누는 장이었습니다.


 

우리회사는 구성원들의 기증품 400여점과 행복나래를 통해 구입한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일부 품목은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품절이 되는 등 바자회를 찾아온 시민들이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SK가 후원하는 스포츠단의 스타 선수들과 1사1촌을 맺은 지방 농가들도 함께하여

보다 활기차고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날 현장 바자회 외에도 행복나눔에 뜻을 같이 한 주요 유명인사들의 소장품들을 온라인으로 판매했는데

바자회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바자회의 모든 수익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난방비와 겨울용품 구입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SK 행복나눔 바자회.

앞으로도 SK 행복나눔 바자회는 매년 계속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