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정철길 사장과 한솔종합사회복지관장 가섭스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송편을 빚고 있는 모습

 

SK C&C 임직원들이 한가위를 맞아 신나는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SK C&C(대표: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4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한솔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행복한 한가위 맞이행사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한가위 맞이 행사는 SK C&C 구성원들이 지난 10여년간 봉사활동을 통해 정을 쌓아온 회사 인근의 독거어르신, 저소득주민, 아동들이 주위의 이웃들과 한가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SK C&C 정철길 사장과 한솔종합사회복지관장 가섭스님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과 지역주민 300여명은 함께 모여 앉아 한가위 소망을 가득 담은 보름달모양, 별모양의 송편을 빚고 덕담을 주고 받으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자들이 만든 송편은 명절수저세트, 생필품과 함께 추석선물세트로 포장돼 성남지역 거주 독거어르신 가정 500세대에 전달된다.

 

또한 이들은 송편 찌는 시간 동안 진행된 '민속놀이 한마당행사에 참여해 떡메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평소에 접해보기 힘든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 C&C 정철길 사장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독거어르신•저소득가정 모두 하나가 되어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 행복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호흡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지역복지 발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 2005년부터 한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어르신, 지적장애아동 등 성남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