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20~24일은 한주 동안 성남 신흥 1 지역에서 저희 SK C&C 행복한 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날인 24 토요일에 벽화마무의리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봉사활동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아니 이곳은!  제가 11년도 입사하여 신입사원때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던 입니다. 3 만에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그려둔 벽화도 많이 낡아지고, 지속적인 지원에 의미를 두고 다시 이곳에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흥1 동 2011년(좌), 2014년(우)>

이번 봉사활동에는 작년부터 함께한 작가님들이 새로 벽화 디자인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또한 오늘은 토요일 이라 가족단위로 봉사활동을 참여하신 구성원 여러분들도 계셨습니다.

가벼운 오리엔테이션과 마지막 날 화룡정점을 찍어달라는 작가님들의 당부? 와함께 즐거운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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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된 밑그림을 확인하면서 조심스레, 그리고 집중해서 벽화를 마무리하는 봉사자의 손길에서 정성어린 마음이 보입니다. 가족 단위로 또는 여려 가족이 함께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면서 오늘의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의 마지막 날, 주말인 토요일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구성원분들, 그리고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참여한 날이라서 인지 더욱더 의미가 있는 마무리 벽화 작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3년전 벽화의 모습과 새로 바뀐 벽화의 모습을 보여드리며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벽화마을 2011(좌) 2014(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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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한 추억의 모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