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3회째를 맞이하며 구성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Open Lab’ 의 이번 주제는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자기 관리법이었습니다이번 강의에 대해 사실요즘 서점에 흔한 자기계발서 보는 것과 다른 게 있을까?’ 라는 생각을 안고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강연자인 연세대학교 박수애교수는 이제 진부할 수 있는 소재를 전혀다른 관점의 시각으로 흥미롭게 강연해주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Work & Balance 의 중요성을 실 연구사례를 통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신 부분입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과 성취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적절한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도 함께 관리하여야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답니다.

특히 휴식은 밖에서 운동 등의 외부활동을 통해 능동적으로 취하는 것이 스트레스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며, 평소 주말에 집에 있기를 좋아하였던 제게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박수애 교수는 이론 위주의 내용보다는 일상에서 보다 친숙할 수 있는 실 생활 경험담 또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을 사례로 들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그 중 아침운동을 위해 기상할 때까지 20초 이상이 소요되면 그 계획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라는 연구결과는 많은 구성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연이 끝나갈 때 즈음에는 평소 나의 삶의 방식이나 태도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 : ICT 사업 기획팀 채원우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