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에 해당하는 글 7

DT시대의 기업이 최상의 성과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은 무엇일까 (상)

 2) 기업문화 가치는 무엇입니까?  세계적인 학자 및 연구자들은 거의 1 세기 동안 '사람들이 왜 일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주요 회사들을 분석하고 다양한 실험을 했으며, 각 분야의 학술 연구논문을 참고했고 전 세계 2만명이 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결국 1980년대에 들어서야 로체스터 대학의 Edward Deci 교수와 Richard Ryan 교수가 사람들이 ..

Digital Transformation
2017.11.10 13:28

‘제조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 세미나’ 현장을 다녀오다

지난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조 기업사 CIO와 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조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 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테두리에 있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환경이 경영성과를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함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을 어떻게 적시적소에 적용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해법..

Biz & Tech/C&C Techibrary
2017.06.07 09:02

[SK C&C가 만난 사람]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 끝없는 물음 속에서 자신을 찾다

    자신의 인생에서 자신이 주도권을 쥐는 것만큼 당연하고 싱거운 결론도 없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주위 환경에 휘둘리고, 주변 시선에 신경 쓰느라 정작 ‘나’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석재 교수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 물음에서부터 자기주도적 삶을 풀어낸다.   물음표는 익숙하다.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고, 얼마나 치열하게 답을 찾아가는가. 그런데 혹 대부분의 물음이 밖으로만 뻗어..

Storyteller/People Story
2015.07.13 13:47

[通通 클래스] 자기주도적인 혁신, 뉴턴에게 배운다

      뉴턴의 연구 업적은 대부분 흑사병을 피해 자신의 고향집에 내려왔을 때 이뤄졌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보여준 도전적 몰입은 자기주도성을 추구하는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1666년은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다. 23세의 뉴턴이 만유인력 법칙의 초석을 닦았고, 빛의 기본적인 성질에 대해 규명했으며, 미적분을 발명했기 때문이다. &..

Storyteller/Smart Story
2015.07.01 17:16

[SK C&C가 만난 사람]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태초에 질문이 있었다

통섭적 사고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에도 고스란히 적용됐다. 질문 하나에 줄줄이 딸려 나오는 융복합 답변을 숨 가쁘게 좇다가 뇌 구조도를 그의 두상에 적용해봤다. 일단 한가운데 큰 지분을 차지한 것이 ‘인공지능’이긴 한데, 곁가지로 뻗어나간 관심 분야가 하도 많아 포기하고 말았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세상을 해석하는 그, 새로운 미래를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1.4kg의..

Storyteller/People Story
2015.05.12 13:52

[通通 클래스] 역량을 모으면 일어나는 조직 시너지

      올해 SK C&C는 그동안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조직 차원의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를 만드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크다’라는 뜻의 ‘시너지’를 현재 수많은 조직이 꿈꾸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기대하는 만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을 찾아보기란 어렵다.   우리는 여러 사람이 모여 하나의 팀이 되면 당연히 개인이 할때보다 더 좋은..

Storyteller/Smart Story
2014.04.23 10:05

체계적인 평가와 체크리스트로 새 도약의 발판을 만들자 '정리보다는 준비, 되돌아보기보다는 평가하기'

한 해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일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된다. 1년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는 데 적어도 2주가 소요된다는 사실에 놀라는 이가 많다. 어쭙잖은 평가는 하지 않는 것보다 오히려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평가를 하려면 ‘기대치’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기대치를 살펴보지 않으면 단지 ‘평가를 위한 평가’로 전락한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려면 ‘성과의 양’을 수치화하되 ‘성과의 질’을 우선해야 한다. 자칫 성과의 양만 중요시하면 곰처..

Storyteller
2012.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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