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24

[김민수의 사진 유량기] 협재 그리고 서우봉..

지난번에는 용눈이 오름 사진으로 찾아뵈었는네요  산을 봤으니 이번엔 바다를 구경해야 겠죠? 이번에 사진으로 소개할 곳은 아마도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제주도의 유명한 해변, 협재 해변 입니다. ♣ 협재해수욕장 :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지는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기 때문에 수영 초보자에게도 알맞은 해수욕장이다. 각종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전복 ·소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4.14 14:21

안전한 IT프로젝트 거래를 돕다, ‘시커두’

최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IT 관련 창업이 많은데요. 이를 준비하고 운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발생하죠. 10년간 사용자경험(UI/UX) 총괄 디자이너로 근무한 김민정 대표는 몸소 느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한 IT 프로젝트 거래 플랫폼을 만들었는데요.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전과정을 해결해주는 올인원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15년 내공으로..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4.07 15:14

김민수의 사진 유량기 – 제주 함덕 서우봉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사진 몇장으로 소개해 드린 제주도 함덕 해변을 오늘은 조금 더 자세히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 함덕 서우봉 해변제주시에서 동쪽으로 14 km 떨어져 있다.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알맞으며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다. 본래 바다였던 곳이 바다가 얕아지면서 10~15 m의 패사층이 넓게 이루어졌다. 동쪽에는 나지막..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3.17 11:16

[김민수의 사진 유랑기] 겨울 그리고 강원도

2017년 2월도 다 지나가고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강원도 하면 어느 계절이 떠오르시나요? 한 여름 시원한 동해바다의 해수욕장들? 또는 울긋불긋 단풍 가득한 강원도의 산들? 저는 하얀 눈으로 덮인 강원도를 제일 좋아 합니다. 다가오는 겨울 그리고 2018년도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됩니다. 그래서 제가 간직한 강원도의 겨울 풍경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span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3.03 09:02

[김민수의 사진 유랑기] 세화해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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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2.20 15:44

아시아 여성들의 맛있는 삶을 지지하다, ‘오요리 아시아’

최근 미식 열풍이 불면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중 북촌에 위치한 스페인 레스토랑 ‘떼레노’는 품격 있는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해 많이 찾는 곳인데요. 아시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오요리 아시아’가 운영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죠. 해외 진출까지 하며 사회적기업의 새로운 행보를 만들어내고 있는 ‘오요리 아시아’의 이지혜 대표를 만났습니다. ‘오요리 아시아’는 외식업을 기반으로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2.20 15:28

색다른 공간을 연출하는 간단 인테리어 팁

주거 공간인 ‘집’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 받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 국내에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면서 ‘집’이야 말로 한 사람의 취향을 드러내는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위해 가구를 새로 장만하거나 마감재를 변경하는 일은 고비용, 시간,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겨울을 앞두고 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싶은 이들에게 작은 변화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이 가능한 인테리어 팁을 소개한다. 아름다움은 ‘여백’의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2.26 10:20

시간이 멈춘 듯한 겨울 왕국, 인제 자작나무 숲

겨울이면 더욱 빛나는 설원의 풍경이 그곳에 있다. 땅도 나무도 온통 하얀 순백의 세상,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소개한다.원대리 자작나무 숲 입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원대 산림감시초소’에 들러서 방명록을 적으면 입산이 허가된다. 초소에서 탐방로가 시작되는 1코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하 ‘속삭이는 숲’)까지는 3.2㎞. 1시간 정도면 속삭이는 숲에 도착한다. 수피가 하얗다 못해 은빛을 낼 정도로 뽀얀 나무를 보는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2.23 10:32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출근길 버스 정류장 & 내 시선에서 본 강희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2.05 17:34

추억의 그곳! 만화카페를 가다

‘만화방’하면, 흔히들 어두침침한 분위기, 추리닝을 입고와 자장면을 먹으며 손때 묻은 만화책을 보는 이들의 모습이 떠오를 것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 만화방이 그랬으니까 말이다.만화방이 본격적으로 생긴 건 1980년대 즈음. 1970년대 벽에 고무줄로 만화를 걸어놓고 나무로 된 간이의자에 앉아 만화를 보았던 만화가게에서 발전한 만화방은 한 시간에 얼마의 돈을 내면, 마음껏 만화를 볼 수 있었던 곳이었다. 번화가는 물론 동네에서 한두군데 꼭 있었..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1.07 10:21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해를 향해 달리는 소년 & 가은이 태몽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5.23 10:46

[THEME STORY] 재미를 위해 사는가, 의미를 위해 사는가

호모 파베르(Homo Faber)는 도구의 인간을 뜻한다. 우화 ‘개미와 베짱이’에서는 근면 성실한 ‘개미’를 바람직한 인간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데카르트의 생각하는 인간을 의미한다면, 호모 파베르는 마르크스의 노동의 인간을 뜻한다. 프로테스탄트의 노동 윤리가 19세기 이후 인류 사회의 규범으로 세속화되면서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실행하는 사람이 대접받게 되었다. 프랑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Henri Berg..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1.28 16:09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걷기 3탄 - 나를 찾는 여행, 추자도 올레 18-1코스(상)

  완도 일출12월 18일 밤 12시에 양재역에서 출발하여 완도여객터미널로 향한다.  아무데서나 잠을 잘 자는 필자는 완도여객터미널에 도착할 때까지 쭉 잠을 잘 청했다. 완도 여객터미널에 6시경 도착하여 여객 터미널 안에서 추위를 피하다 7시쯤 완도일출공원으로 향한다.  완도일출공원 정상까지는 약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동해바다 쪽으로 제법 시야가 장쾌해서 멋진 일출이 있을 것 같았다. 일출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1.14 18:29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2015 역량혁신팀 고생하셨어요^^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1.05 11:27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7화 - 2015년 SK Sports Summary

어느새 1년을 정리하는 12월의 마지막 주로 접어들었습니다.이번 칼럼에서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SK Sports의 2015년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SK Sports는 총 6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야구, 축구, 농구, 핸드볼, e-sports 등의 SK 소속 팀이 존재하며, 스폰서십을 통해 골프에서도 SK의 이름을 심심찮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구 - SK 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29 10:23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커피, 마음을 나누다. BENISAF COFFEE & 경석 전파전기사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28 11:34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바람의 근원, 겨울왕국 소백산 모놀로그

   소백산높이 1,439m, 백두대간 중간에 솟아 있으며 주봉은 비로봉이다. 죽령 남쪽의 도솔봉을 시작으로 제1연화봉, 제2연화봉, 국망봉 등이 연봉을 이루고 있으며, 예로부터 신성시되어온 명산으로 산세가 웅장하고 명승고적이 많다.웅장한 산세, 많은 계곡과 울창한 숲, 문화유적 등이 조화를 이루고 사철 경관이 빼어나 1987년 12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남쪽 기슭에 위치한 월전계곡에는 제1•2•3폭포가 있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24 15:32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구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그리고 해남, 땅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4 14:48

[나의 여행수첩] 나의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시애틀에서 살았다고 하면 대부분 “잠을 못 자겠네요?”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때문이겠죠. 하지만 이제는 시애틀을 생각할 때 커피, 유덥, 에버그린을 떠올려주세요.   미국 시애틀은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가서 8년을 지냈고, 아직도 가족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제2의 고향,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애틀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13:53

[포토로그] 첫 눈

무게도 없이 분분히 내리는 첫눈에   묻어두었던 전설은 은빛 날개로 일어서고아이는 종일 삼나무에 예쁜 방울을 달았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10:3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6부] “In an Old Castle”

   이 곡은…유키구라모토의 <Concertino>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뭐랄까….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이 확 와 닿았다.내가 만일 흥분해 있거나 화가 나 있을 때 이 곡을 들으면 저절로 가라앉을 것 같고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 곡을 들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대부분의 음들이 하나 이상의 건반을 눌러 연주하는 이 곡은 튀는 부분 없이 진행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09:40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6화 - 쩐의 전쟁, FA와 스토브리그

‘스토브리그’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일반적인 프로야구 리그는 봄에 시작하여 늦가을, 또는 초겨울까지 이어지다가 겨울부터 다음해 봄까지 휴식기를 가집니다. 이런 휴식기에 구단과 선수는 또 다른 눈치싸움을 위해 그들만의 작은 리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는 선수의 연봉협상을 위한 기간을 의미하며, 겨울에 진행되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를 곁들여 ‘스토브리그’라는 명칭으로 부르곤 합니다. 스토브리그는 겨울에 스토브(난로)를 둘러싸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1 15:3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시(詩)를 부르는 산, 천태산(天台山)

   천태산(天台山)천태산은 충북 영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래는 지륵산(智勒山)이었다가 천태종의 창시자 대각국사 의천으로 인해 천태산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천태산은 동네에서 약방을 경영하고 있는 배상우씨라는 분이 등산로를 정성스럽게 정비하여 전국 곳곳의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명산으로 거듭났다. A~D 코스로 등산로를 분류하여 정성스럽게 만든 등산로는 일반적으로 A코스로 정상을 밟고 다시 D코스로 하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19 16:15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⑩ 인내와 끈기로 자녀양육하기

아내의 관심을 100%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아이가 생기기 직전까지인 것 같습니다.임신 기간부터 출산을 거쳐 잠 못 드는 밤이 끝나갈 때까지 남편의 역할은 아이를 키우는 힘든 아내의 보좌관 정도이고그 이후에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처음 아이를 가지면 남편과 아내 모두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몰라 당황하게 됩니다.차이는 아내의 경우 빠른 시간에 그 방법을 습득하지만 남편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아내가 자녀 양육..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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