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에 해당하는 글 1004

'아날로그 음악 감상실' 추천!

스트리밍 서비스에 의존해 음악을 ‘소비’하는 일에 익숙해진 요즘, 리스너들이 더 생생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곳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흠모하는 뮤지션의 신보가 나오면 맨 먼저 레코드 가게 앞으로 달려가곤 했던 옛 추억을 소환케 한다. 이러한 21세기 음악 감상실이 새삼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뭐든지 빠른 디지털에서 빠져 나와 조금은 느릿한 아날로그의 시간을 맛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한국 최초의 ..

Storyteller
2016.10.26 07:43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3화) 테를지 트래킹-2일차

  승마 트레킹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아침의 숙취 현상은 없었습니다. 숙소 레스토랑에서 간단히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요거트를 먹었습니다.  몽골의 요거트는 값이 싸고 맛도 좋습니다. 아침을 먹고 다시 승마를 하러 승합차를 타고 떠납니다.사실 말을 처음 타기 전까지 승마가 이리 쏠쏠한 재미가 있는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승마는 생각 외로 운동이 많이 되며 박진감 넘치는 운동이었습니다. 한가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10 16:05

우리가 익선동으로 가야하는 이유

붐비는 환승역 중 하나인 종로3가역. 이역 4번 출구부터 낙원상가 근처까지 아우르는 일대를 ‘익선동’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익선동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오래된 한옥과 집들이 좁은 골목에 늘어선 이곳은 지금 서울에서 손꼽히는 흥미로운 곳이니까.  새로 생긴 카페와 레스토랑, 공방, 가게들이 주민들의 집, 그리고 역 주변의 포장마차가 자연스레 뒤섞인 공간은 오래된 서울의 얼굴을 상징한다. 인사동, 낙원상가와 가까운 덕분에 ..

Storyteller
2016.10.07 16:5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6부] “Thanksgiving”

   이 곡은…조지윈스턴의 1988년 앨범 “All the Seasons of George Winston : Piano Solos”에 수록된 곡이다.캐논변주곡과 함께 우리나라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곡이며 제목처럼 들었을 때 감사함의 마음을 갖게 하는 곡이다.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이 곡을 들었을 때는 잠이 스르르 올 수도 있고 흥분된 마음을 가라 앉힐 수도 있을 것이다.    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06 11:13

문화소외지역의 작은영화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인 ‘영화보기’.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를 하거나 혼자 시간을 보낼 때 영화관을 찾곤 합니다. 하지만 지역 내에 영화관이 없는 경우의 주민에게는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죠.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러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인구가 적은 중소도시에 ‘작은영화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정부가 밀어주고 지자체가 끌어주는 작은영화관 인구수가 적은 중소도시 주민들이 겪는 불편함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도시에 ..

Storyteller
2016.10.06 10:07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새롭게 태어난 헌집

서울역 고가도로가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거대한 기찻길로 나뉘어 있던 서울역의 동과 서를 공중으로 이어 다양한 이들의 편리함을 도왔던 고마운 옛 길을 없애지 않고 보존하는 계획이다.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만들어진 자동차 다리에 나무를 심고 산책할 수 있는 기다란 수목원을 만들겠다고 한다.우리는 그동안 낡은 집을 부수고 깔끔한 새 집을 짓는 것에 익숙해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새로 지은 집은 많은 사람에게 보다 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곤 한다.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06 08:5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2화) 테를지 트래킹-1일차

비행기 고도가 낮아지면서 칭기스칸 공항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넓은 평원 위로 구름이 낮게 깔리고 파랑과 빨강 지붕들이 적당한 비율로 카드섹션을 하는 듯 합니다. 지붕 위로 햇살의 부스러기가 가볍게 하강을 하다 빼곡히 늘어선 창문 안으로 포말을 일으킵니다.  이 이국적인 아름다움 앞에서 우리는 미소가 멈추지 않습니다.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니, 몽골인 가이드 한가이가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우린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8 10:31

[김지훈의 소소한 IT 이야기] AMD를 아시나요? 2부

2005년 드디어 AMD는 전체 점유율 50%를 돌파하며, CPU 시장의 승자로 올라가는 듯 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Intel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인가? Intel은 AMD를 따라 잡기 위해 시장에 Dual Core CPU를 내놓았다. Intel이 내놓은 Dual Core CPU는 ‘Pentium D’ 라는 이름의 Dual Core CPU였다..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9.27 14:57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전주 한옥마을 담장에 & 한옥마을 인증샷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3 16:11

신촌 기찻길 옆, 책방 골목

거리는 그곳을 찾는 사람들로 변한다. 유흥 거리였던 신촌의 기찻길 옆 거리도 최근 변하기 시작했다. 책과 이야기를 나누고픈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작은 골목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늘어난 것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책장을 넘기는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인 작은 책방들이 있다. 신촌 대학가는 30여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서울에서 가장 활기 있고, 지성이 번뜩이는 대학생들의 번화가였다. 지금도 신촌은 여전히 시끌벅적 하다. 다만 ‘지성’의 흔적은 사라지..

Storyteller
2016.09.23 13:5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1화) 몽골 트레킹 준비하기

중요한 건 살아서 기쁨의 정원 하나를 시작하는 일이지 씨앗은 이웃의 정원에서 훔쳐도 돼 이웃들은 눈감아줄 거야 정원을 누려본 사람들은 알고 있지 그것이 얼마나 떨리는 도둑질인지를 무엇이 씨앗들을 눈뜨게 하는지를   중요한 건 살아서 기쁨의 정원 하나를 열어두는 일이지 작은 새보다 더 빠르게 뛰는 가슴으로 숨어들어 와 씨앗 조금을 훔쳐가는 이웃을 볼 때 눈길 돌려 먼 하늘을 바라봐 주어야 해 잠든 씨앗을 깨워 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0 11:52

콜레라ㆍ스미싱 주의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민족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운 고향에 가 보고싶은 가족들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뜻깊은 명절을 어느 때보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2가지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최근 유행하고 있는 무서운 전염성 콜레라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스미싱입니다.  콜레라(Cholera)  최근 콜레라 환자가 발행하고 원인과 감염경로 등이 정확히 ..

Storyteller
2016.09.12 10:25

‘비빔밥’ 대표, 백패커스 그룹

지천에 먹을 거리가 널린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건강하고 간편한 음식’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최근 몇 년간 미국에서 이렇게 맛과 영양, 효율성까지 챙긴 음식이 크게 사랑 받고 있는데요, 바로 우리 음식 ‘비빔밥’입니다. 고슬고슬 지은 현미밥 위에 각종 채소를 넣고 고추장 소스를 슥슥 비벼 먹는 미국인이 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 그 중심에서 ‘비빔밥’으로 미국을 들썩거리게 만든 백패커스 그룹 강상균 대표를 만났습니다.사표를 던지고..

Storyteller
2016.09.08 10:45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국토종주 633km 완료!! & 고생 많았다. 헬멧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7 10:4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5부] “Mil(밀)”

   이 곡은…'316'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의 “P-1”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솔직히 밀(Mil)이라는 제목의 뜻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어려웠다. 다만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서는 순간의 떨림”정도의 설명이 있을 뿐인데 실제 곡을 듣고 연주해 보면 꿈속에서 푸른 초원에 누워 듣는 그런 기분을 느낄 정도로 아름다운 곡이다.이 곡 악보 구하기 위해 악보 싸이트 다 찾아서 출력해서 가졌을 때 느낌은 이루 말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2 17:51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올림픽과 건축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은 특히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걱정을 안고 행사가 치러졌다. 올림픽이라는 무대는 4년간 피땀 흘려 준비한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세계적인 행사이다.이런 올림픽이 갖는 특성으로 올림픽 개최지는 엄청난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는 경기장과 숙소, 관광객을 위한 편의 시설 등을 준비해 20일 남짓 되는 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2 10:06

폰 데이터 관리를 위한 좋은 습관, 클라우드베리(CLOUDBERRY)

12월 T클라우드 서비스 종료에 따라 8월 17일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베리를 선보입니다. 클라우드베리를 이용하면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편리하게 자동 저장되고, 월별로 소중한 추억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또, 새 폰을 사도 옛날 폰에 있는 연락처, 사진, 문서를 손쉽게 한 번에 이동시킬 수 있고 나만 보고 싶은 파일을 숨김폴더와 파일암호화를 이용해 감쪽같..

Storyteller
2016.08.31 10:48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Obama and Social Media

우리 시대 정치인의 자질은 무엇일까요? 청렴, 애국심, 협상력, 리더쉽 등 시대와 관계 없이 필요한 자질이 있습니다. 더불어 21세기에는 소통 능력, 특히 Social Media를 통한 소통 능력도 중요한 자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정치인들에게 Social Media는 TV를 비롯한 전통적 Channel을 능가하는 무대입니다. Social Media를 이용해 신속하고 친밀한 소통을 하는 정치인이 머리 속에 떠오르시나요? 저는 미국의 Bara..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8.31 09:03

[SPECIAL INTERVIEW] 아티스트 웁쓰양, 우리에게 멍 때릴 권리를 허하라!

 이 황당한 대회에 이처럼 많은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무얼까?아티스트 '웁쓰양'을 만나 휴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Q. ‘멍 때리기 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멍 때리기 대회’는 엄연한 대회이기 때문에 룰과 기준이 존재합니다. 시민투표를 통해 상식적 수준 안에서 멍 때리는 모습을 보여준 10명의 참가자를 선정, 그중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를 보인 참가자가 우승하죠. 물론 여기에는 방해공작이 있어요. 캐스터들이 실시간으로 대회를 중..

Storyteller/사람이야기
2016.08.30 09:16

자연을 집으로 초대하다, 플랜테리어의 세계

도시에 살며 꽃 한 송이, 식물 한 포기 곁에 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삭막한 도시 속에서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식물 인테리어, ‘플랜테리어Planterior’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일상을 자연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가득하게 만드는 플랜테리어를 소개합니다. 식물이 공기 정화, 냄새제거, 전자파 차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린 인테리어’는 물론 ‘그린 테라피’(치유) 효과를 누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Storyteller
2016.08.29 17:27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Las Vegas, Zappos, Downtown Project

Las Vegas 하면 떠오르는 것은? 몇 년 전만해도 제 머리 속에 떠올랐던 이미지는 화려한 호텔들과 카지노였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바로 Tony Hsieh의 『Delivering Happiness』입니다.Tony Hsieh는 ‘Zappos’ (http://www.zappos.com/) 라는 온라인 신발 판매 업체의 CEO입니다. 그는 “Delivering Happiness”에서 그의 성장과 도전, Zappos를 ..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8.23 08:09

'2주 이상 기침' 지속되면 결핵의심!

Storyteller
2016.08.18 17:03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8화 - Made in Korea, Head Coach의 역습

2016 리우 올림픽 즐겁게 보고 계신가요?이제 어느덧 폐막을 앞둔 2016 리우 올림픽은 서서히 메달이 그 주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물론 우리나라에도 기쁜 메달 소식이 있었습니다. 대표 선수들이 마지막 경기까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림픽 경기에서는 항상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령 항상 메달권 밖에 있던 국가의 선수가 갑자기 다크호스로 등장하여 입상을 한다거나, 세계 랭킹 1위를 자랑하는 선수들이 예선에서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17 10:13

컨디셔닝(Conditioning), 과학과 스포츠의 만남

말 그대로 살인적인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땀을 흘리며 4년의 결실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이 그들이다.스포츠 분야에서 컨디셔닝(Conditioning)이라 함은, 말 그대로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 최상의 몸과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최적의 상태를 만드는 일종의 훈련으로써 어떠한 특정 동작이나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8.17 09:08

Kafka New Producer API를 활용한 유실 없는 비동기 데이터 전송

Spark Streaming으로 유실 없는 스트림 처리 인프라 구축하기 에 이어지는 DI팀의 포스팅입니다.• Previous Posts• Spark Streaming으로 유실 없는 스트림 처리 인프라 구축하기 written by 엄태욱• Upcoming Posts• RecoPick Stream Processing 데이터 처리 시스템 전환기: Storm에서 Spark Streaming으로•..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8.05 10:02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4부] “Sometimes Someone”

   이 곡은…이루마의 “From The Yellow Room”외 앨범에 실린 곡이다.한글 제목으로는 “그댄 어디에”라고도 하는데 원어 그 자체가 더 곡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서론-본론-결론의 느낌이 날 정도로 잘 짜여진 하나의 책을 읽는 느낌이 난다.거기에 바람이 살살 부는 가운데 이 곡을 들으면서 책을 읽는 다면 힐링하는 기분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이루마는 누구?이전 11부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5 09:22

[사회적 기업] 대중과 예술의 조화로운 만남! 위누 허미호 대표

미술관에 전시된 예술 작품이 도통 무슨 뜻인지 몰라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진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기업 ‘위누’는 예술을 일상 생활에서 더 쉽고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대중을 잇는 예술 공유 서비스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예술과 대중이 어울려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드는 위누의 허미호 대표를 만났습니다.DDP 도심 속 한 뼘 공원, 아트업 페스티벌나무 둥치를 쌓아 뼈대를 만든 다음 색색의 천으로 감싸..

Storyteller
2016.08.04 15:06

나의 'EURO 2016' 이야기 4부 <마지막 유람, 리스본...그리고 포르투갈 우승!>

여행의 종착지 리스본호스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낑낑대며 버스터미널로 갔습니다. 포르투는 언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캐리어 여행객들은 고생을 좀 하게 됩니다. 리스본으로 가는 버스는 원래 20유로인데 무슨 일 인지 학생가격 16유로로 구매했습니다.. 어쨌든 이득! 리스본 까지는 3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우등 버스 좌석이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의 드라이빙도 완벽했네요.밤 10시가 다되어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버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너무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3 09:23

[김지훈의 소소한 IT 이야기] AMD를 아시나요? 1부

PC 에는 수많은 부품이 들어간다. 수많은 부품 중 사람의 머리에 항상 비유가 되는 부품이 있다. 바로 CPU다. 어느 시장이건 항상 라이벌이 존재 하는데 CPU 시장에서는 인텔과 AMD이다. (ARM은? 이라고 하신다면 x86 시장이라고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AMD가 뭐야? 라고 할듯하다. 현재의 시장은 인텔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AMD도 이렇게 항상 거론조차 못되던 그런 회사는 아니었다. 이번엔 1, 2부로 나누어 A..

Storyteller/스마트한 이야기
2016.08.02 11:22

나의 'EURO 2016' 이야기 3부 <8강 격돌! 포르투갈 vs 폴란드>

 그라스와 베르동을 거쳐 다시 마르세유로 지도 없이도 길을 훤히 알만큼 니스에 익숙해지고 나니 떠날 날이 되었습니다. 마르세유로 돌아가 포르투갈과 폴란드의 8강전을 봐야 했지요. 니스부터 마르세유 부근까지를 코트다쥐르(Côte d'Azur) 지역이라고 부르는데 향수의 고향 그라스, 협곡으로 유명한 베르동, 광활한 라벤더 밭이 펼쳐진 발랑솔 등 가 볼만 한 곳이 많습니다.베르동 계곡은 산세가 험하고 산 언저리 2차선 도로로 타고 가는 코스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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