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져올 달콤한 미래에 매료되었습니다. CEO들은 다시 한 번 놀라운 새로운 기능, 신속한 혁신 및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 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혁명으로 가는 도중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디지털로 도달하는 과정은 복잡하고 위험하며 비싼 것이었습니다.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기업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제공할 수 없다는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난 것 입니다. 

아무도 디지털화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경쟁 시장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목적지가 아니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해나가는 과정입니다. 기업은 완전히 디지털화 하기 위해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맞춰 IT조직의 규모와 속도를 대폭 향상시켜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커다란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내장형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정책, 심층적인 비즈니스 관리를 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 인프라를 요구 합니다. 동급 최강의 IT운영과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는 IT설계를 위한 6가지 기본 Rule을 기반으로 Playbook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림 1 참조)

 


IT Stack 전반에 걸쳐 경계를 허물어라.

기업들이 조만간 퍼블릭 클라우드로 완벽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CIO는 기존 시스템에서 소비자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니터링, 검색, 통합 툴을 필요로 합니다. 


DevOps를 채택하라. 

이들은 디지털 서비스의 니즈가 증가시킴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과 IT운영을 통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트너(Gartner)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약 60%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설치를 위해 DevOps 접근 방식을 사용하거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IT조직은 신속한 테스트와 검증을 위해 설계된 생산라인 전체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개방하라

그 어떤 현대적인 솔루션도 홀로 외딴 섬이 될 수 없습니다. 설계자는 대형 시스템이 아닌 동급 최강의 솔루션을 구축할 때 개방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업은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의 손쉬운 확장 및 통합을 위해 설계된 오픈소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며, 인터페이스 친화적인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합니다. CIO는 서로 다른 시스템 기능을 결합해 새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책 엔진을 통합하라

비용 압박으로 인해 기업 CIO들은 IT 운영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모색해왔습니다. 이들은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정책 및 보안 규칙을 비롯한 많은 것들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 필요한 방대한 수동 작업에서 벗어나기를 원합니다. 이들은 하이브리드 인프라 스트럭처 전반에 걸친 정책 관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규칙을 준수하고 업데이트를 적용할 수 있는 논리를 갖춘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인사이트를 향상 시켜라. 

디지털 앱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은 풍부한 데이터를 확보했으나 이중에는 유용한 데이터도 있으며, 그렇지 않은 데이터도 존재하게 됐습니다. CIO는 서로 다른 소스로부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분석 툴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과 툴에 대해 생각해보라. 

복잡한 세상에서 IT전문가들은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소프트웨어를 요구합니다. 그들은 더 이상 엄격한 수준의 사용자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소비자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원합니다. SaaS(Software-as-a-Service)가 가능하고 설치가 간편하며 즉시 사용 가능한 기능을 갖춘 솔루션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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