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및 기업 대상 총 6종의 빌려 쓰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상품 출시

기업 고객대상 자체 보유 클라우드에 설치 사용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서비스도 마련

작년 12월 오픈 이후 의료·물류·통신·교육·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DB 모델링 시작으로 DB 성능모니터링, DB 변경 영향도 점검 도구 등 전()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간 도구를 SaaS로 개발 제공할 것



SK C&C(사업대표:안정옥www.sk.co.kr 23 Cloud Z(클라우드 제트)기반 통합 DB(데이터베이스)모델링 서비스 포털 ‘NEXCORE ER-C’(www.nexcore-erc.com)의 클라우드 상용 서비스를 개시 했다고 이날 밝혔다.

SK C&C는 이에 따라 개인 및 기업 대상 총 6종류의 빌려쓰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상품을 출시했다.

‘NEXCORE ER-C’ SaaS 상품은 개인용 상품 1종과 기업용 상품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개인용 상품은 한 개 프로젝트에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업용 상품의 경우는 적용 프로젝트 수 제한 없이 사용자 인원수에 따른 ▲50명 ▲100명 ▲200명 ▲300명 ▲무제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NEXCORE ER-C’는 빌려 쓰는 SaaS형 서비스 외에도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을 위해 온프레미스(On-premise) 서비스도 마련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클라우드 인프라에 ‘NEXCORE ER-C’를 직접 설치·사용할 수 있게 된다.

 SK() C&C 관계자는 ‘NEXCORE ER-C’는 작년 12월 오픈 이후 의료·물류·통신·교육·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전문 개발자는 물론 IT전공 학생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며 3개월 무상서비스 이용기간 동안 고객들의 수요 및 이용 패턴 등을 분석해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NEXCORE ER-C’ 포털은 기존 SaaS 상품 DB 모델링 상용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모두 담겨 있다.

DB 모델링의 시작인 업무 프로세스 분석부터 ▲업무 데이터 관점 상관관계 분석 및 표현(ERD) ▲데이터모델 자동 추출 및 수정(Edit) ▲통합 데이터 모델의 실시간 공유 ▲데이터 표준·품질관리(Meta Data) ▲권한관리 등 DB 모델링의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Cloud Z(클라우드 제트기반의 오픈 소스로 개발돼 개발 서버PC 운영 체제(OS)나 사양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SK C&C는 상용화 서비스 후에도 1년 이상 계약하는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개인용 상품 유료서비스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한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SK C&C 정흥섭 통신사업본부장은 “’NEXCORE ER-C’를 통해 값비싼 상용 DB 모델링 도구를 클라우드로 빌려 쓰거나 혹은 혹은 솔루션을 직접 구매해 자체 보유할 수도 있다” 며 “ DB 모델링 도구를 시작으로 DB 성능 모니터링, DB 변경 영향도 점검 도구 등 전()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간 도구를 SaaS로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NEXCORE ER-C’가 빅데이터 활용 주기와 함께 수요가 늘고 있는 (*)NoSQL DB모델링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추가 개발을 통해 통합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 용어 설명

NoSQL Not only Structured Query Language의 약어로 데이터의 일관성이 없는 빅데이터를 연계 분석하는데 적합한 데이터베이스임.일정한 기준에 따라 여러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비해 데이터 연계 기준이 낮아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보다 자유롭게 통합/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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