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껏 패기를 발산하고 있는 2017년 신입사원 이선아입니다. ^^ 

현재 그룹연수를 마치고 1 18일부터 SK u-타워 8층에서 동기들과 함께 SK 주식회사 C&C 자사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연수에서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주요 ICT 기술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강의 중 특히 'Digital Transformation 이해'(특강)라는 강의와 'A.I.(Aibril)'에 관한 강의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회사에서는 글로벌 IC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DT를 추구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DT의 이해' 강의를 들으며, DT에 대한 정의를 해보고 회사의 DT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DT강의는 ROA컨설팅 김진영 대표님이 DT가 필요한가’에 중점을 맞춰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사님이 정의한 DT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기업(Pipeline player)들을 주체로 아래와 같이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선형 프로세스 중심의 '자원통제적 가치사슬 중심' 비즈니스에서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하여 고객 데이터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전혀 새로운 고객가치 획득이 가능한 '생태계 중심 플랫폼비즈니스로 전환되는 현상" 


이 정의를 기본으로, DT의 역사와 DT의 대표적인 기업인 우버(Uber)의 사례를 곁들이시면서 DT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며 ‘생태계 중심 플랫폼 DT의 중요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앞으로 글로벌 ICT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우리 회사의 DT를 기대하며 그 성장 속에 저 역시 함께 있을 것이라는 설레임도 느꼈습니다. 동시에 우리 회사의 실정에 맞는 DT를 다시 재정의하게 되었고 신입사원의 패기와 마음가짐으로 DT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가다듬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처 : http://www.independent.co.uk/


ICT Perspective 강의는 클라우드, 인공지능(Aibril), IoT, 빅데이터  4개의 Section으로 나누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그 중 평소 개인적인 관심분야이기도 한 인공지능(Aibril) 강의를 더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인공지능 관련 전문 지식기술뿐 아니라 에이브릴(Aibril) Watson까지 포함한 우리 회사의 AI사업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또 Watson API   Aibril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 꿀같은 시간이었습니다물론 인공지능 관련 전문 지식 내용을 설명을 해주실 때에는 내용이 어려워서 많은 동기들이 중간중간 유체이탈을 하기도 했습니다. ㅠㅠ

이 외에 다른 강의들도 들으면서 ICT 기술들이 서로 융합되면 고객 Value를 높여줄 참신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들이 모여 하나의 생태계 시장 플랫폼을 형성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들을 통해 SK주식회사 C&C의 밝은 미래를 기대함과 동시에 우리회사의 신입사원으로 첫 사회생활을 하게 되어 자부심도 느끼게 됐습니다.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회사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성장나갈 제 자신을 상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80여명의 동기들은 신입사원으로서 하루하루 알차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애사심과 자긍심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소속도 모르고 현업에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맡은일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력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앞으로 남은 교육 기간에도 열심히 듣고 - 보고 -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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