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커제도 꺾었다, 더 세진 알파고 60 60 (2017.1.5)

구글 딥마인드의 바둑 프로그램알파고가 세계 최고수들을 상대로 전승을 거뒀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뉴스 발표 전 1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비공개로 60전승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작년 이세돌 9단과 대국을 펼쳤던 '1년 전 알파고’가 가공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반증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올 초 예정되어 있는 세계 1위 커제 9단과의 공식 대결을 앞두고 알파고의 성능을 테스트 해 본 것이라 예측되는데... 

알파고의 진화의 끝은 과연 어디일지 말 그대로 '예측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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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인공지능, OLED, 드론... 눈길을 사로잡은 5가지 트렌드 (2017.1.6)

CES 2017에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끈 5가지 이슈가 소개 되었습니다.

1. 애플과 구글이 이끌던 인공지능, 이제 아마존이 나섰다

2. TV QLED(Quantum-dot Lighting Emitting Diode)? 대부분의 TV 제조사는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선택

3. 드론 업계의 절대 강자 DJI, 이제 그 명성에 도전하는 신흥 경쟁자들

4. 싸기만 한 샤오미는 이제 잊어라, 스마트 홈 최초 공개

5. 안드로이드 웨어를 살려라! 카시오 PR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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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e'들은 다 어디갔나 (2017.1.12)

(이미지 출처) pixabay.com

크롬·사파리에 밀린 MS 익스플로러가 이제 시장 점유율 4위까지 밀렸났다는 소식입니다.

한 때 웹브라우저의 대명사로 불리며 점유율 96% 넘던 익스플로러가 작년말 기준 8.9%로 추락했다고 합니다.

2002년 처음으로 구글 크롬에서 1위 자리를 내 주며 밀려나기 시작한 익스플로러는 무겁고 느린 성능으로 점점 외면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모바일 적응 실패는 반등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몰락의 길로 접어든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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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미래 달렸다>영화 속 ‘킬러로봇’ 활보한다면… ‘AI 시대’ 법·윤리적 규범 마련해야 (2017.1.12)

일본의 보험회사인 후쿠오카(福岡)상호생명보험이 IBM의 인공지능(AI) 왓슨(Watson)을 상담원으로 도입하면서

연간 1억4000만 엔이 절약, 생산성을 약 30% 올릴 것이라는 예측을 내 놓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은 AI의 기술 개발과 경제적 효과를 넘어 윤리적 방안을 준비 중이라 합니다.

유럽 의회가 AI 로봇을전자인간으로 규정하고 인간처럼 세금을 부과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은 백악관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가 나서 ‘AI 시대의 빈곤대책이라는 역설적인 정책도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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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찍으랬더니 주인을… 90초면 뚫리는 IoT 카메라 (2017.1.16)

고속도로를 달리던 자율주행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기 시작한다.

당뇨 환자의 몸에 부착된 스마트 의료기기가 치사량이 넘는 인슐린을 주입한다.

휴가철 스마트홈 시스템이 설치된 빈집의 정문이 저절로 열린다.

오븐이 스스로 작동하더니 과열로 폭발한다

화이트 해커의 모의실험이나 실제 해킹범죄를 통해 이미 증명된 사례로 사물인터넷 보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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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자율비행택시 올해 뜬다에어버스 "시험비행" (2017.1.17)

(이미지 출처) Airbus 홈페이지

SF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나는 택시'를 곧 이용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고질적인 차량정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율비행택시의 원형을 곧 보이겠다는 에어버스 그룹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에어버스그룹은 하늘을 나는 운전자 없는 자율비행택시를 시험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톰 엔더스 에어버스 최고경영자(CEO)DLD 디지털테크콘퍼런스에서

"100년 전에 도시 교통은 지하로 들어갔지만, 이제 우리는 공중으로 갈 기술적 수단을 갖췄다"면서

"올해 연말께 자율비행택시 원형의 시험비행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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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8 vs LG G6 'AI폰 대결' (2017.1.19)


삼성전자의 갤럭시S8과 LG전자의 G6가 인공지능 서비스로 맞붙는다고 합니다.

시장에 곧 선보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 G6가 각자의 AI 기술로 승부하겠다는 포부를 보인 것인데요.

삼성전자와 LG전자뿐만 아니라 애플 구글 화웨이 등도 AI 기반 음성 제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AI 스마트폰은 가전기기, 자동차 등과 연계돼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란 전망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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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가 사라진다인류 숨통 조여온다 (2017.1.24)

영화 '혹성 탈출'을 보셨다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 상상

'과연 유인원들이 갑작스러운 지능 발달로 인간을 정복할 수 있을까?'

하지만 현실은 유인원이 인간을 정복하기는커녕 인간과 함께 대멸종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12개국 28개 연구기관과 국제환경보호단체인 국제보전기구가 참여한 국제공동연구진은

현재 야생의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 원숭이 등 영장류 300여종이 멸종 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자연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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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4차 산업혁명이 안 보일까 (2017.1.23)

4차 산업혁명과 '축적의 시간'의 진화라는 주제로 이정동 서울대 교수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대담이 소개 되었습니다.

“‘빅데이터’의 맨틀이 우리가 사는 ‘경제의 지각판뒤흔들어 생산자와 소비자, 생산과 서비스 경계가 무너지는 혼돈의 시대

- 이정동 서울대 교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아무것도 키우지 않았다. ‘나중에 쫓아가면 그만이라는 한국의 전략 더는 안 통해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이 시대 석학들이 논하는 4차 산업혁명의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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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38만명 살펴보니…'걸을 때도, 버스 탈 때도 스마트폰' (2017.1.26)

집 밖에 있는 시간이 길고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할수록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9월 KT빅데이터 센터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LTE 요금제 가입자 38만 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집 밖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하루 2시간 미만인 사람은 한 달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평균 9.8GB였지만,

6∼8시간은 12.8GB, 10∼12시간은 13.7GB, 16∼18시간은 14.9GB에 달했습니다.

특히, 도보 포함 교통수단 이용 여부에 상관없이 시간이나 거리가 길수록 데이터 사용량이 비례했다는 결과는 많은 시사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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