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간의 경계가 사라지는 융합과 경쟁의 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 경쟁력은 정확한 분석과 예측으로 최적화된 SCM(Supply Chain Management)을 추구하는 준비된 기업에게 있습니다. 

KEROL융합물류(Convergence of Logistics)의 핵심(Key)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업의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 ‘The Key Of Convergence Logistics’ 추구하는 융합물류 통합 솔루션입니다.  


SK주식회사 C&CNew ICT 브랜드이자, 중국 홍하이 그룹 팍스콘의 물류 자회사인 저스다(JUSDA)와 함께 설립한 글로벌 융합물류 합작사 ‘FSK L&S’의 글로벌 융합 물류 신시장 개척의지를 담아 ‘KEROL’을 출시했습니다. KEROL은 기업 공급망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IoT,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접목한 융합 물류 ICT 플랫폼을 통해 물류 전()영역의 가시성을 확보하며 차별화된 글로벌 4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급성장하는 e-Commerce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KEROL 기반의 Global Eco system 을 구축해 People(고객, 화주, 파트너사), Device (IoT, 로봇, 물류 장비), Content & Service (비즈니스 플랫폼 · 모델)이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는 ‘Intelligence Logistics Digital mesh’를 지향합니다



또한 IT Service 사업에서 축적된 산업 지식과 글로벌 물류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통합 물류 Platform 기반의 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합니다.

글로벌 어느 지역에서든 화주와 물류업체 간의 원활한 소통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물건의 흐름을 추적관리예측할 수 있고 통합 물류 계획 수립을 지원하며 돈의 흐름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성공의 열쇠, KEROL


Cloud, Big data, A.I 등 최신 ICT 기술 기반의 최적화된 융합물류 서비스로 기업 물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갑니다.

Big Data 분석 기능을 더해 데이터 분석 기반의 물류 최적화 및 가시성 향상을 실현하고 IBM, Alibaba Global Cloud 활용으로 확장성과 접근성을 높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Aibril(에이브릴)’을 활용한 물류 수요 예측 및 최적의 물류 수단경로 파악하고 챗봇(Chatbot)’을 활용한 물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재고관리와 로봇 기반의 물류 운송 서비스 등을 구현합니다




Convergence Logistics의 최적화, KEROL이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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