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중림동에 위치한 LW컨벤션센터에서는 SK그룹에서 주최하는 ‘SK Talent Festival'이 열렸습니다. SK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SK Talent Festival(SK 탤런트 페스티발)은 행사 현장에사 각 SK 계열사 인사담당자들이 총 출동해 대학생 및 졸업생 등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 상담, 직무 특강, JOB 토크 등 3가지의 테마로 구성해 진행했습니다. 


   

   

   


이번 SK 탤런트 페스티발에서는 채용담당자와 1: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에 '번호표 시스템'을 도입해 상담받기 위해 한없이 줄을 서야 했던 과거와 다르게 좀 더 원활한 채용 상담회가 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이 대기 번호를 받은 후 본인이 상담받기까지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게  지원자 중심'의 채용 상담회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SK는 지난해부터 스펙 없는 서류전형을 표명해 입사 지원서에 외국어 성적, IT 활용 능력, 수상경력 등을 지원서에 작성하지 않습니다. 이번 행사 현장에서 SK그룹 인사담당자는 자기소개서 외에 성별, 이름, 사진 등의 항목이 블라인드 처리된다학력과 전공 등 최소한의 기본 자격요건만 작성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계속 과열되고 있는 스펙 쌓기무한경쟁을 완화시키고 지원자 본인의 능력이 중심 되는열린 채용을 강화하기 위한 것 입니다.


   


특히 이번 SK 탤런트 페스티발은 지난해와 다르게 ‘JOB토크시간을 신설해 기존 채용 관련 질문사항 외에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별 필요 역량 및 직무에 대한 살아있는 멘토링을 실시해 직무분석부터 전체적인 입사 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각 직무별 담당자와 격의 없는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른 행사장에서는 SK 각 계열사의 채용담당자가 직접 말해주는 채용 설명회를 개최해 SK 입사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SK주식회사 C&C에서 진행하는 채용설명회에서는 HR팀 김수훈 차장이 입사노하우를 전하는 등 행사에 참여한 취준생들을 위해 단비와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설명회 참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특강을 듣기 위해 앞다투어 줄을 서는 모습과 특강시간 내내 중요한 정보를 조금이라도 놓칠세라 꼼꼼히 메모하는 등 특강 시간 내내 진지한 표정으로 강의에 임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SK 주식회사 C&C의 1:1 멘토링은 계속 됐습니다, 지난해보다 당사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과 선호도가 더 높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 앞으로 전국에서 진행될 'SK Talent Festival'(전남대 7, 충북대 8)에서 SK 입사에 관심 있어 하는 취준생들이 많은 참여를 통해 취업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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