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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박철희 2015.02.08 14:11 신고

    작은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3. 2015.02.08 19:15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이보라 2015.02.08 19:28 신고

    엄마와 아이의 손이 포개짐으로 보는 제가 더 든든하고 안도감이 드네요. 그만큼 SK C&C의 따스한 진심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5. BlogIcon 최혁 2015.02.08 19:30 신고

    정말 엄마의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오늘 한파라고 굉장히 추웠는데 이 사진을 보면서 SK C&C의 광고를 보니 마음속이 녹는 기분입니다. 이런 마음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랍니다

  6. 2015.02.08 19:48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전임효 2015.02.08 20:09 신고

    sk c&c의 다뜻함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8. BlogIcon 안병근 2015.02.08 21:05 신고

    엄마의마음이좋지요

  9. BlogIcon 박연주 2015.02.08 21:07 신고

    세상 그 무엇보다 끈끈한 엄마와 아가사이의 온기 그리고 모정에 대한 이야기라서 공감되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SK C&C 차갑게만 느껴지는 IT 하지만 36.5'의 따스함을 갖고있다는 메시지에 감동받았어요~인상깊고 보고또보고싶은 기억에 오래남을 이야기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602569786642093&id=100006672613155

  10. BlogIcon 여은애 2015.02.08 21:30 신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귀네요!
    엄마의 사랑과 마음!!
    이미 우리에게 있지요!
    저도 엄마가 되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11. Favicon of http://peridot22@naver.com BlogIcon 박채이 2015.02.08 21:31 신고

    참 따듯해요. 진심이 느껴져요. 36.5도씨

  12. BlogIcon 박소연 2015.02.08 21:45 신고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13. BlogIcon 권미나 2015.02.08 21:57 신고

    온기와 따뜻함 정말 너무 따스하네요^^

  14. BlogIcon 이루리 2015.02.08 21:58 신고

    36.5도보다 높아도, 낮아도 탈이나는게 우리 몸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필요한만큼의 체온을 나눠주듯 sk c&c도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는 따뜻함을 보여주세요

  15. BlogIcon 정양환 2015.02.08 22:02 신고

    어머니들의 따뜻함

    저도 돌아가신 어머니의 손과 온도가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그마음
    소중한 가족에 대한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 멋진 광고이군요!

  16. BlogIcon 조용환 2015.02.08 22:16 신고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광고네요. ^^

  17. BlogIcon 박재순 2015.02.08 22:37 신고

    정말 마음에 와닿는 온라인광고같아요! 보호해주고 지켜주려는 모성애를 담은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한거같아요!

  18. BlogIcon 정유란 2015.02.08 23:00 신고

    엄마 손가락을 꼭 쥔 아가손이 눈길을 끄는 광고네요 광고처럼 따뜻한 SK C&C 응원합니다!

  19. 이찬규 2015.02.08 23:40 신고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804321029648886
    가슴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광고입니다. 아기의 체온이 제 손으로 전달되는 것만 같네요.
    2015년 SK C&C의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계획하시는 일마다 막힘없이 술술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20. BlogIcon 김정희 2015.02.08 2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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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작은 아가의 손을
    엄마가 꼬옥 잡고있는 사진.
    부드러웠던 엄마의 손은 어느새부턴가
    푸석푸석하게 되었음을 이제야 느끼게 되지요.
    풍수지탄이라는 사자성어,
    부모님을 모시고자하면 이미 돌아가셨다는 뜻이
    언제부턴가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요.
    이런 말처럼
    어머니의 사랑,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과 정성은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 속에 있기에 너무나 사소해보이는 이 사랑이
    사실 되돌아보면 너무나 빛나는 보석같은 정성이였음을
    최근에야 느끼게 되었지요.
    이런 어머니의 작은 아가손을 잡는 사진을 보니
    모든 엄마들의 따뜻함은 이미 우리 주변에 있었음이 느껴집니다.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이라는 SK C&C의 문구처럼
    36.5도씨의 이미 우리에게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사랑같은 따뜻한 실천이
    비로소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추운 오늘같은 겨울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는 훈훈한 사진을 보니 마음이 좋아지네요.
    사랑을 나누는 SK C&C를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21. 2015.02.09 07: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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