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는 바로 숨은 잠재력을 가진 신입사원일 것입니다. 아직은 배추 잎을 먹어야 사는 애벌레지만, 언젠가 찬란한 날개를 펼칠 나비로 성장할 겁니다.  2014 SK C&C 새내기들이 꿈과 그들이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의 모습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미있는 즐거움을 위하여신입사원 강광훈

즐거운 일을 할 때는 다양한 경험과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즐거운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레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즐거운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 즐거운 일이란  스스로 의미 있는 무언가를 얻기 위한 노력이라 말한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혹 이런 즐거운 노력이 나이가 들면 사라질까 두려워, 자신의 이런 생각과 가치관을 지키려는 곳으로  SK C&C가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 마인드. 미소가 아름다운 신입사원 이지은

힘들고 지칠 때마다 아름다운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라 !!!

외할아버지가 일러준 말이 자신의 인생관이 되었다는 그녀는 SK C&C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밝은 미소, 긍정적인 마인드. 이 두 단어는 제게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입니다. 누구를 대하든 웃음으로 상대방을 맞이하면 나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도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미소는 자신에게 낯선 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자극이 되었다. 이지은 사원은 SK C&C라는 새로운 배에 긍정과 밝음을 실고 항해를 시작한 셈이다.

 

경험을 통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다. 신입사원 신수빈

다양한 경험이야 말로 진로를 선택하는 고민의 시간을 단축시켜 주었답니다.”
컴퓨터 미디어학을 전공한 신수빈 사원은 자신의 전문분야와 상관없는 디자인, 화공 플랜트 업무를 다루는 회사에서 인턴 직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졸업 전 자신의 전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그녀는 이전 경험과 현재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일을 찾다가 SK C&C 인턴 십 프로그램을 발견하면서 SK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언젠가 힘이 될 것이란 믿음으로 겪은 다양한 일들이 지금은 큰 빛을 발하게 된 것이라며 뿌뜻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을 전형적인 문과쟁이'라고 말하는 강광훈사원. 그는 경영학 공부를 하면서 광고 제작에 관심을 가져 광고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까지 했다. 실제 그는 SK플래닛 광고 직군에 지원하기도 했다며 광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해외여행이 영국과 미국 유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이지은 사원. 서로 다른 문화와 성격을 가진 외국인들을 보면서 존중과 이해를 배웠을 것이다. 도서관에서 공부만하는 유학생활이 아닌 학교 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각 나라에 대한 문화를 익혀나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또한 방학 때는 한국에서 인턴 십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회사 생활에 대한 안목을 넓혀 나갔다.

 

SK C&C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신수빈 사원은 실무 중심의 일을 하는 SK C&C 인턴 십이 지금 해당 부서에 업무를 진행함에 큰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당시 실무팀에서 SK텔레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화면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인턴십 과정 중 세 번의 화면 개발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해결능력이 향상된 것을 느꼈고 덕분에 큰 자신감을 확보했습니다. 이 때 경험이 SK C&C인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이 선 결정적 계기가 된 일이었습니다.

이전의 성과 위주의 경영으로 업무강도가 높은 그룹에서의 인턴십을 경험 했던 그녀는 딱딱하고 수직적인 소통방식이 아닌 수평적이고 화합하는 SK 조직문화 모습에 감동받았다. 물론 다른 전공자에 비해 늦은 시작일 수도 있지만,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한다면 업무능력 또한 빠르게 향상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SK C&C 정철길 사장님의 오픈마인드가 제 마음을 이끌었습니다. “ 글로벌 인재를 찾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까지 날아오신 CEO SK C&C의 변화와 도전이라는 배에 함께 승선할 인재를 찾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모양이었다. 글로벌 일류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비전이 글로벌 영역에서 꿈을 키우고 싶은 이지은 사원에게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판단했다.

여느 취업 준비생과 마찬가지로 취업 준비가 한창일 때 강광훈 사원은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과연 경쟁력 있는 인재인가?그는 미래에 경쟁력있는 융합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했고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회사가 SK C&C일 것이라 생각했다. 이에 SK C&C 희망 인턴십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해결했다. 그리고 지금은 SK C&C 신입사원으로 당당히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 네트워크 서비스 팀 강광훈

인턴 십에서 진행한 네트워크에 대한 과제 수행과 기술 세미나 교육을 통해 Insight 쌓아갔다. 그런 시간이 네트워크서비스 팀에서 실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물론 신입으로서 아직 쌓아 나가야 하는 역량이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는 5년 뒤 Expert Engineer가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몇 년 뒤에는 사내에서 당당히 유망한 엔지니어로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업기획팀 이지은

부서 발령 후 팀 어리둥절할 수 있는 시기에 그녀는 오히려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물론 지금은 팀의 업무를 다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은 없습니다. 하지만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선배들을 보면서 두려움은 기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히려 열심히 일을 배워 하루 빨리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이지은 사원은 자신의 수식어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십분 활용하려 한다며 기대감에 꽉차있다. 언제나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신입사원이 될거란 희망을 걸어본다. 

유쾌한 전문가를 꿈꾸다, 통신운영 1팀 신수빈

입사 전에는 빅 데이터 전문가나 웹 퍼블리셔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선배님들과 말씀을 나눈 결과 유행에 민감한 분야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뛰어 들고자 하는 것은 신입사원들이 흔히 하는 오류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수빈 사원의 꿈은 체계적이다. 그녀는 단기적인 목표로 부서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 부서에 꼭 필요한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고, 장기적인 목표는 경영학, 통계학, 디자인학 등 다양한 학문을 학습하여 글로벌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멋진 전문가의 길을 걷는 것이다. 

강광훈, 신수빈, 이지은 사원. 그들의 1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SK C&C 핵심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와 조직을 이끌어 나갈 핵심 리더의 모습이다.  3명의 신입사원이 앞으로 겪어야 할 것 중에는 어려운 난관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성숙하고 앞을 내다 볼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4년 신입사원 3명의 희망찬 날개 짓이 찬란한 내일을 만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1. Favicon of https://fkisocial.tistory.com BlogIcon FKI자유광장 2014.02.07 11:01 신고

    신입사원 여러분 멋지네요~

  2. 마영 2014.02.08 11:40 신고

    오오 다들 선남선녀 기대됩니다^^

  3. John 2014.02.12 09:22 신고

    이야~ 다들 잘생기고 이쁘네요~~2014년 신입사원 여러분 ~ 화이팅하세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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