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봉사단 텔레콤인프라팀 김민수 사원입니다. 지난 9.28일에 저도 행복한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마지막 날에 참여를 했습니다. 화룡정점이라는 말처럼 봉사활동의 마지막에 참석을 하여 완성된 벽화를 있어서 더욱 좋았고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제가 신입사원교육기간에 참석 하게된 번째 봉사활동이라 이런 벽화 봉사활동에 계속 참석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깊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저로써 예전에 개미마을, 동피랑 벽화마을 등에 출사를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우리회사에서 참여한 지역들도 위의 마을처럼 유명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쉬는날인 토요일에도 많은 구성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석하여 열심히 벽화 그리기를 준비하고계십니다이미 월요일부터 그렸던 벽은 이제 완성단계에 이르렀지만 아직 벽화가 완성이 곳도 많이 있어 작가님들의 지도에 따라 밑그림을 그리며 작업을 준비합니다. 

아파트 아래 벽은 오늘 밑그림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저걸 언제 다 그리나 하고 걱정인 봉사활동 참여자들의 모습이 ^^;

이쁘게 벽화를 그리는 것 만큼 주변 시설에 폐를 끼치지 않게 꼼꼼한 도색 준비도 필수 이지요^^

오늘 봉사활동에는 성남시와 대학 봉사활동 단체에서도 함께 참여를 했는데요, 사회공헌을 위한 한마음이라 그런지 손발이 딱딱 맞게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반대편에서는 주중에 진행한 벽화 마무리 작업에 한창 입니다.

벽화에 그려져 있는 귀여운 양과 예쁜 입입니다. 이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우리 구성원 한분이 이 벽화를 그릴 때 꼭 양하고 집을 벽화에 넣어 달라고 벽화 도안을 담당하는 작가님에게 부탁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작가님이 약속 지켰다고 저에게 전해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안전 제일! 한쪽 벽면은 도로라 안전을 통제하는 사람도 배치하고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높은 사다리 위에서 작업하는 곳도 여러 사람이 안전 보조를 하며 벽화를 그렸답니다벽화를 그리는 내내 아파트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주셨고 지나는 주민마다 깔끔해지고 아름다워진 벽을 보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보람이 느껴지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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